[칼럼] HR·전자결재·ITSM 따로 도입했다가 후회하는 3가지 이유
- 5일 전
- 3분 분량

HR·전자결재·ITSM 따로 도입했다가 후회하는 3가지 이유
요즘 많은 기업들이 AI, 자동화, 디지털 전환을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정작 현장에서 들리는 목소리는 의외로 단순합니다.
"사용하는 솔루션은 많은데, 일은 왜 더 복잡해졌을까요?" "데이터는 쌓이는데, 믿고 쓰기가 어렵습니다." |
이유는 명확합니다. 솔루션 수가 문제가 아니라, 솔루션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올인원 솔루션, 처음엔 편리하지만…
처음 시스템을 도입할 때 많은 기업들이 '올인원 패키지' 방식을 선택합니다. 한 번에 다 해결된다는 매력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전혀 다른 문제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❶ "왜 이렇게 바꾸기 어렵죠?"
HR 제도를 바꾸거나 결재 프로세스를 조정하려 할 때, 미리 정해진 틀 안에서만 움직여야 해서 원하는 변경이 쉽지 않습니다.
조직은 계속 변하는데 시스템이 그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는 순간, 업무가 오히려 시스템에 맞춰 변형됩니다.
❷ "조금 바꾸려면 추가 비용이 필요합니다"
커스터마이징 비용, 추가 모듈 비용, 연동 비용…
처음에는 '올인원'이라 간단할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확장할 때마다 예상치 못한 비용이 발생합니다.
❸ 결국, 조직이 시스템에 맞추게 됩니다
가장 본질적인 문제입니다. 시스템이 업무를 도와야 하는데, 어느 순간 업무가 시스템에 종속됩니다.
조직은 느려지고, 구성원은 지치기 시작합니다.
정답은 '몇 개냐'가 아니라 '어떻게 연결되느냐'입니다
여러 개를 따로 쓸 것인가, 올인원으로 묶을 것인가. 이 질문 자체가 잘못되었습니다.
HR, 그룹웨어(전자결재), ITSM(신청 솔루션)은 단순히 '연결해야 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처음부터 함께 설계되어야 하는 영역입니다.
그리고 이 세 영역을 자체 솔루션으로 모두 보유한 기업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GS비즈플의 'HR + 그룹웨어 + ITSM'
GS비즈플은 이 세 가지 솔루션을 모두 자체 개발하여 보유하고 있는 드문 기업입니다.

• U.STRA HR (인사관리) — 조직·인사 데이터의 중심
• U.STRA WORKS (그룹웨어/전자결재) — 승인과 협업의 흐름
• U.STRA ITSM (신청솔루션) — 업무 요청과 처리의 체계화
세 가지를 각각 다른 벤더에서 도입해 연동하면, 어느 한 회사가 사라지거나 비용을 높게 부르는 순간 전체 시스템의 흐름이 흔들립니다. GS비즈플은 처음부터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하기 때문에, '연동'이 아닌 '통합'이 가능합니다.
신입사원 한 명의 입사, 이렇게 달라집니다
가장 직관적인 차이는 '온보딩 프로세스'에서 드러납니다. 신입사원이 입사하면 인사팀, 총무팀, 재무팀(법인카드 발급 등)이 동시에 움직여야 합니다. 기존 시스템에서는 이 과정이 순차적으로, 때로는 수동으로 처리됩니다.
GS비즈플의 ITSM 신청솔루션은 병렬 워크플로우를 지원합니다. 한 번의 신청으로 여러 부서가 동시에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U.STRA 통합 온보딩 흐름
• HR 등록 → 조직·권한 자동 반영
• 전자계약 진행 → 그룹웨어 즉시 사용 가능
• IT 장비·법인카드·복리후생 신청까지 한 번에 연결
• 인사·총무·재무 부서가 병렬로 동시 처리

끊김이 없습니다. 담당자의 수동 입력도 없습니다.
새로운 복리후생이나 신청 양식이 생겨도, 개발 없이 양식 작성기로 바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전자결재와 신청솔루션(ITSM)은 다릅니다
많은 HR 솔루션 기업들이 전자결재를 자체 보유하지 못해 외부 솔루션과 연동합니다. 하지만 전자결재와 신청 업무 관리는 본질적으로 다른 기능입니다.
• 전자결재: 상신 → 검토 → 승인의 수직적 흐름
• 신청솔루션(ITSM): 요청 → 복수 부서 동시 처리 → 완료의 수평적 흐름
GS비즈플은 이 두 가지를 모두 자체 보유하고, HR 데이터와 유기적으로 연결합니다. 그래서 실제 업무 현장에서 '필요한 흐름'을 그대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Custom SaaS: 시스템이 조직을 따라옵니다
GS비즈플의 모든 제품은 단순한 SaaS가 아니라 Custom SaaS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단순합니다.
• 회사마다 다른 인사 제도 → 시스템이 맞춥니다
• 조직마다 다른 결재 방식 → 흐름이 유지됩니다
• 현장마다 다른 업무 흐름 → 확장으로 해결됩니다
표준 솔루션처럼 일괄 전환 방식으로 한꺼번에 바꾸는 대신, 합리적인 비용으로 조직의 성장 주기에 맞춰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
HR 담당자: '운영'에서 '전략'으로
반복적인 입력과 확인 업무가 줄어듭니다. 그 결과, 제도 설계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고, 구성원 경험도 자연스럽게 향상됩니다.
IT 담당자: '관리'에서 '통제'로
데이터 기준이 하나로 정리되면 장애 대응이 단순해지고, 보안과 권한 관리가 일관되게 유지됩니다. 분산된 시스템에서 오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줄어듭니다.
AI는 '잘 연결된 조직'에서만 제대로 작동합니다
AI 도입 성과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는 기업의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데이터가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GS비즈플은 처음부터 하나의 흐름으로 데이터를 설계하기 때문에, AI 기반 업무 자동화와 의사결정 지원도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이제 시스템 선택의 기준이 달라져야 합니다
시스템을 선택할 때, 이렇게 질문해 보세요.
• 이 시스템이 우리를 묶어두는가, 더 유연하게 만드는가?
• 기능을 제공하는가, 일의 흐름을 연결하는가?
• 확장할 때마다 비용이 늘어나는가, 함께 성장하는가?
GS비즈플 U.STRA는 '올인원'이 아니라 '연결'을 만듭니다. 많이 담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끊기지 않고 흐르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그 흐름을 각 기업에 맞게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
여러 시스템을 연동하느라 지쳐 있거나, 올인원 솔루션의 제약 안에서 방황 중이시라면 HR · 그룹웨어 · ITSM을 하나의 흐름으로, U.STRA를 경험해보십시오. 조직의 고유한 업무 방식을 온전히 담아내면서도, 세 영역이 끊김 없이 연결되는 환경을 함께 설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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