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채용 SaaS 연동의 기준: 합격자 정보를 입사·온보딩까지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채용관리 솔루션, 이른바 채용 SaaS를 사용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지원자 접수부터 서류 검토, 면접 일정 조율, 평가, 합격 통보까지 채용 과정은 점점 더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채용이 끝난 뒤에는 어떨까요? 합격자가 확정되는 순간부터 다시 엑셀을 열고, 인사팀이 입사자 정보를 복사하고, 총무팀에 장비 신청을 전달하고, 전산팀에 계정 생성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용 과정은 디지털화되었지만, 입사 처리 과정은 여전히 수작업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채용 SaaS와 HR 시스템을 연동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채용의 끝을 입사의 시작과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인사팀의 반복 업무를 줄이고 입사자의 온보딩 경험까지 개선할 수 있습니다. 1. 지원자 정보,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채용 SaaS에서 유스트라 HR로의 연결 채용 SaaS에는 이미 많은 정보가 쌓여 있습니다. 지원자의 이름, 연
7월 3일4분 분량


교육기업 인사시스템 구축 사례: ERP 연동 맞춤형 HR SaaS 전략
교육기업 인사시스템 구축 사례: ERP 연동 맞춤형 HR SaaS 전략 교육기업 인사시스템은 일반적인 사무직 중심 HR과 다르게 설계되어야 합니다. 동영상 촬영 인력, 편집 인력, 콘텐츠 기획자, 플랫폼 개발·운영 직군, 학원 운영 인력, 상담 인력, 단기 아르바이트와 비정규직 인력이 함께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조직에서는 인사정보를 등록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입·퇴사 관리, 근태, 급여 계산, 복리후생 신청, 증명서 발급, 전자계약, 인사평가, ERP 연동 기준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대표이사와 조직장이 필요한 인사 데이터를 직접 확인하고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구조도 필요합니다. GS비즈플이 주목하는 지점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ERP를 무리하게 바꾸는 것이 아니라, ERP가 잘하는 회계·정산·기준정보 영역은 유지하면서 인사 운영에 필요한 유연성과 HR 데이터 활용성을 맞춤형 HR SaaS로 보완하는
7월 1일10분 분량


명함신청으로 보는 전자결재와 신청관리 솔루션의 차이
명함신청으로 보는 전자결재와 신청관리 솔루션의 차이 신청관리 솔루션이 필요한 순간은 거창한 IT 장애나 복잡한 시스템 요청에서만 오지 않습니다. 오히려 명함신청, 사원증 신청, PC 지급, 계정 신청처럼 매일 반복되는 작은 업무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그룹웨어 전자결재로 신청서 승인은 받을 수 있지만, 승인 이후의 제작 요청, 업체 전달, 수령 확인, 완료 처리가 수작업으로 남아 있다면 그 업무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GS비즈플이 U.STRA 신청관리(ITSM)에서 주목하는 지점은 바로 이 차이입니다.전자결재는 “승인”을 관리하지만, 신청관리 솔루션은 “처리 완료”까지 관리합니다 명함신청 업무, 전자결재로는 왜 부족할까요? 많은 기업은 그룹웨어 전자결재 양식으로 명함신청서를 운영합니다. 신청자는 사번, 성명, 부서, 직책,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신청수량, 수령지 등을 입력하고 결재를 올립니다. 결재권자가 승인하면 문서는 완료함에 쌓입니다.
7월 1일6분 분량


인사시스템과 LMS 연동의 기준: 신규입사자 온보딩을 왜 자동화해야 하는가
인사시스템과 LMS 연동의 기준: 신규입사자 온보딩을 왜 자동화해야 하는가 신규입사자 온보딩은 더 이상 입사 첫날 회의실에서 회사 소개를 듣고 서류를 작성하는 절차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특히 100명 이상 기업, 빠르게 채용이 늘어나는 성장기업, 조직과 직무가 계속 바뀌는 중소·중견기업에서는 신규입사자 교육을 매번 집체 교육으로 운영하기 어렵습니다. 채용담당자와 HR 담당자는 입사 당일마다 회사 소개, 제도 안내, 보안 교육, 시스템 사용법, 복리후생, 근태 기준, 결재 절차를 반복해서 설명합니다. 현업 리더는 신규입사자가 배치될 때마다 업무 맥락을 다시 알려줘야 합니다. 문제는 이런 교육이 사람의 설명에만 의존하면 담당자의 시간은 계속 소모되고, 신규입사자가 실제로 무엇을 이해했는지 기록으로 남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GS비즈플이 주목하는 지점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온보딩 교육은 콘텐츠로 제공되고, 수강 결과는 인사시스템에 자동 반영되며, 그
7월 1일8분 분량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