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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HR AI 도입,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 인사전문가가 보는 4가지 현실적 접근법](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cd48_a6ab64e69f4a4e45a1e96eeba7fe6e6f~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4ccd48_a6ab64e69f4a4e45a1e96eeba7fe6e6f~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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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HR AI 도입,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 인사전문가가 보는 4가지 현실적 접근법
[칼럼] HR AI 도입,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 인사전문가가 보는 4가지 현실적 접근법 요즘 많은 기업에서 인사 분야에 AI를 어떻게 도입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채용, 평가, 보상, 근태, 교육, 조직진단, 퇴직예측 등 HR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AI 활용 가능성이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현장에서 보면 질문이 조금 막연합니다. “우리 회사도 AI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챗봇부터 만들면 될까요?” “HR 데이터를 넣으면 AI가 알아서 분석해 주지 않을까요?” 물론 방향은 맞습니다. HR도 이제 AI를 활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AI를 도입한다”는 표현보다 “어떤 인사 문제를 AI로 해결할 것인가”를 먼저 정하는 것입니다. 인사 분야에서 AI를 도입하는 방식은 크게 4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인재검색과 추천 AI입니다. 둘째, 인사제도와 서비스 안내를 위한 AI 챗봇입니다. 셋째, 딥러닝과 머신러
7월 29일8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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