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회원 10만 명에게 같은 메시지, 아직도 보내고 있나요?
회원이 10만 명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한 고객은 오늘 처음 가입했습니다.다른 고객은 특정 상품을 세 번이나 조회했습니다.누군가는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아놓고 결제하지 않았고, 또 다른 고객은 어제 구매를 완료했습니다. 그런데 네 고객에게 똑같은 메시지를 보낸다면 어떨까요? “이번 주 특별 할인! 지금 확인하세요.” 고객 데이터는 쌓이고 있는데, 메시지는 여전히 모든 고객에게 똑같이 나가고 있다면 CRM을 하고 있다기보다 고객 명단을 이용해 대량 발송을 하고 있는 것에 더 가까울 수 있습니다. CRM 메시지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보내느냐가 아닙니다. 지금 이 고객에게 필요한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최근 고객 메시징 업계에서도 단순한 일괄 발송보다 고객의 실제 행동을 기준으로 메시지를 트리거하고, 고객 여정에 맞춰 커뮤니케이션을 구성하는 방식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Customer.io는 2026년 메시징 전략에서
9월 29일5분 분량


카카오 브랜드메시지란 무엇이고 LMS와 무엇이 다를까요
카카오 브랜드메시지란 무엇이고 LMS와 무엇이 다를까요 카카오 브랜드메시지는 기업이 고객에게 광고성 메시지를 더 풍부한 형태로 전달하기 위해 검토할 수 있는 카카오톡 기반 메시지 방식입니다. 기존 LMS 문자는 익숙하고 범용성이 높지만, 고객 반응을 높이기 위한 이미지 구성, 버튼, 타겟팅, 성과 분석 측면에서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기업들은 LMS만 계속 사용할지, 카카오 브랜드메시지와 알림톡, 친구톡, LMS를 함께 운영할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커머스, 티켓 예매, 멤버십, 교육, 유통, 브랜드 커머스 기업이라면 메시지 비용과 전환율이 곧 운영 성과와 연결됩니다. 프로모션 안내, 쿠폰 발송, 예매 오픈, 장바구니 리마인드, 배송 안내, 재구매 유도, 이벤트 공지 같은 메시지를 자주 보내기 때문입니다. GS비즈플이 유스트라 TALK에서 주목하는 지점도 여기에 있습니다. 기업 메시지는 단순히 문자를 많이 보내는 문제가
7월 15일11분 분량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