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HR 시스템의 셀프서비스(ESS)는 어떤 업무까지 제공해야 할까?
직원이 주소를 변경하거나 재직증명서가 필요할 때마다 인사팀에 연락해야 할까요? 연차 잔여일수를 확인하고 싶을 때, 근태 기록을 수정해야 할 때, 휴직이나 각종 인사 신청이 필요할 때도 모두 인사 담당자를 거쳐야 한다면 직원 수도 늘어나지만 인사팀이 처리해야 하는 단순 문의와 반복 업무도 함께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줄이기 위해 HR 시스템에서 많이 활용되는 기능이 ESS(Employee Self Service), 즉 직원 셀프서비스입니다. 하지만 ESS를 단순히 ‘직원이 자신의 정보를 조회하는 화면’ 정도로만 구성한다면 인사 업무를 크게 줄이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직원이 직접 조회할 업무, 직접 신청할 업무, 인사 담당자의 확인과 승인이 필요한 업무를 구분해 하나의 프로세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HR 시스템의 ESS는 실제로 어떤 업무까지 제공해야 할까요? HR ESS란 무엇일까? HR ESS는 임직원이 인사 담당자를
7일 전6분 분량


인사시스템 교체·구축 시 꼭 확인해야 할 7가지 체크포인트
오래 사용한 인사시스템을 교체하거나 새로운 HR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하면 가장 먼저 기능 목록부터 비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사정보 관리가 가능한지, 근태와 평가 기능이 있는지, 필요한 화면을 제공하는지 확인하는 식입니다. 하지만 실제 HR 시스템 구축의 성패는 기능이 얼마나 많은가보다 현재 회사의 인사 업무를 새로운 시스템 안에서 얼마나 일관된 구조로 운영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기존 업무 방식과 데이터를 충분히 분석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스템만 바꾸면 기존의 수작업과 복잡한 운영 방식이 새로운 시스템에서도 그대로 반복될 수 있습니다. HR 시스템 구축을 준비한다면 다음 7가지는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1. 현재 HR 업무 프로세스부터 정리되어 있는가? 새로운 시스템을 검토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은 현재 인사 업무가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입사자가 발생했을 때 어떤 정보를 받고, 누가 입력하며, 어떤 부서에 전달하
9월 3일5분 분량


근태관리 시스템 : 주 52시간, 교대근무, 유연근무, 초과근무 승인 흐름 정리
주 52시간, 교대근무, 유연근무, 초과근무 승인 흐름 정리 근무제도별 관리 핵심 주 52시간 관리, 교대근무, 유연근무, 초과근무 승인은 근태관리 시스템이 가장 필요한 영역입니다. 직원 수가 적을 때는 엑셀, 메일, 그룹웨어 전자결재만으로도 근무시간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 수가 100명을 넘고 근무 유형이 다양해지면 근태관리는 단순한 출퇴근 기록이 아니라 인사, 급여, 전자결재, 조직관리와 연결되는 핵심 업무가 됩니다. 특히 HR 담당자는 이런 질문을 자주 마주합니다. “이번 주 근로시간이 52시간을 넘지 않았는지 어떻게 확인할까?” “교대근무자의 야간근무, 휴일근무, 대체휴무를 어떻게 집계할까?” “유연근무자는 출퇴근 시간이 매일 다른데 지각과 정상근무를 어떻게 구분할까?” “초과근무는 사전 승인 기준으로 볼 것인가, 실제 근무시간 기준으로 볼 것인가?” “근태 데이터가 급여 계산으로 정확히 연결되고 있는가?” GS비즈플이 근태관리
8월 31일8분 분량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