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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시스템의 셀프서비스(ESS)는 어떤 업무까지 제공해야 할까?
직원이 주소를 변경하거나 재직증명서가 필요할 때마다 인사팀에 연락해야 할까요? 연차 잔여일수를 확인하고 싶을 때, 근태 기록을 수정해야 할 때, 휴직이나 각종 인사 신청이 필요할 때도 모두 인사 담당자를 거쳐야 한다면 직원 수도 늘어나지만 인사팀이 처리해야 하는 단순 문의와 반복 업무도 함께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줄이기 위해 HR 시스템에서 많이 활용되는 기능이 ESS(Employee Self Service), 즉 직원 셀프서비스입니다. 하지만 ESS를 단순히 ‘직원이 자신의 정보를 조회하는 화면’ 정도로만 구성한다면 인사 업무를 크게 줄이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직원이 직접 조회할 업무, 직접 신청할 업무, 인사 담당자의 확인과 승인이 필요한 업무를 구분해 하나의 프로세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HR 시스템의 ESS는 실제로 어떤 업무까지 제공해야 할까요? HR ESS란 무엇일까? HR ESS는 임직원이 인사 담당자를
9월 14일6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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