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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SaaS란 무엇인가: 표준 SaaS와 구축형 SI 사이의 현실적 대안

  • 6월 30일
  • 7분 분량

파란 추상 배경의 슬라이드에 Custom SaaS와 표준 SaaS와 구축형 SI 사이의 현실적인 대안, Custom SaaS란 무엇인가가 적혀 있음

커스텀 SaaS란 무엇인가: 표준 SaaS와 구축형 SI 사이의 현실적 대안


Custom SaaS를 검색하는 기업은 대개 같은 고민에서 출발합니다. 표준 SaaS는 빠르게 시작할 수 있지만 우리 회사의 인사제도, 근태 기준, 급여 규칙, 성과평가 방식, 전자결재 흐름, 총무·구매·전산 요청관리까지 모두 담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구축형 SI는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지만 비용과 기간 부담이 큽니다.


여기에 한 가지 중요한 문제가 더 있습니다. 표준 SaaS는 처음에는 저렴해 보이지만, 인당 과금 구조라면 직원 수가 늘어날수록 월 구독료가 계속 증가합니다. 특히 100명, 300명, 500명 이상으로 성장하는 기업에서는 “처음에는 가벼웠던 SaaS 비용”이 시간이 지날수록 부담스러운 고정비가 될 수 있습니다.


GS비즈플이 주목하는 지점은 바로 이 사이입니다. 표준 SaaS처럼 빠르게 시작하되, 회사별 업무 흐름과 제도를 반영하고, 인원이 늘어나는 기업에는 사이트당 구독료 기반의 효율적인 비용 구조를 제안할 수 있는 방식. 이것이 Custom SaaS, 즉 맞춤형 SaaS의 핵심입니다. Custom SaaS가 주목받는 이유는 표준 SaaS를 포기하거나 구축형 SI로 되돌아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빠른 도입성과 회사별 운영 적합성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현실적 요구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전자신문 인터뷰에서 이윤석 GS비즈플 대표는 Custom SaaS를 “맞춤형 SI의 유연함과 표준 구독형 SaaS의 효율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로 설명했습니다. 표준 SaaS가 해결하지 못하는 레거시 시스템 연동, UI/UX 커스터마이징, 고객 고유의 업무 프로세스 반영이 핵심 차별점입니다. (자세히 보기 >>>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표준 SaaS, 구축형 SI, Custom SaaS는 무엇이 다를까요?

구분

표준 SaaS

구축형 SI

Custom SaaS

도입 속도

빠름

느림

빠르게 시작 후 단계적 확장

초기 비용

낮아 보일 수 있음

높음

표준 기능 기반으로 부담 완화

과금 구조

주로 인당 과금

구축비·라이선스·유지보수

사이트당 구독료 기반으로 설계 가능

인원 증가 시 비용

인원이 늘수록 총비용 증가

추가 개발·운영비 발생 가능

인원 증가 기업에 비용 효율적일 수 있음

기능 변경

제한적

자유로움

필요한 영역 중심으로 커스터마이징

업무 적합성

표준 업무에 적합

복잡한 업무에 적합

표준과 맞춤이 함께 필요한 기업에 적합

운영 부담

낮음

높음

SaaS 기반 운영 편의성 유지

적합 기업

소규모·단순 조직

대규모·고복잡 조직

100명 이상 성장기업, 중소·중견기업


표준 SaaS는 직원 수가 적고 업무 방식이 단순할 때는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정해진 기능을 그대로 사용하고, 조직별 예외가 많지 않다면 빠르게 도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원이 늘어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인당 과금 방식에서는 직원 수가 늘어나는 만큼 비용도 함께 늘어납니다. 여기에 조직, 직급, 근태, 급여, 평가, 결재, 권한 관리까지 복잡해지면 표준 기능만으로는 운영이 어려워집니다.


구축형 SI는 정반대입니다. 회사 업무에 맞게 정교하게 만들 수 있지만, 초기 구축비와 기간 부담이 큽니다. 구축 이후에도 유지보수, 추가 개발, 인프라 운영, 보안 대응을 계속 관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100명 이상 성장기업과 중소·중견기업은 “우리 회사에 맞는 시스템은 필요하지만, 대형 SI처럼 크게 구축하기는 부담스럽다”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Custom SaaS는 이 중간 지점에 있습니다. 표준 기능으로 빠르게 시작하고, 회사별로 꼭 필요한 영역만 맞춤형으로 확장합니다. 특히 GS비즈플의 Custom SaaS 방식은 인원이 늘어나는 기업에 사이트당 구독료 기반의 효율적인 구조를 제안할 수 있어, 인당 과금형 표준 SaaS가 부담스러워지는 시점에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100명 이상 기업에서 Custom SaaS가 필요한 이유

직원 수가 30명일 때는 엑셀, 메일, 메신저만으로도 인사와 총무 업무를 어느 정도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00명을 넘어서면 업무의 복잡성이 급격히 커집니다. 조직이 여러 부서로 나뉘고, 직무와 직급이 다양해지며, 근무 형태도 시차출퇴근, 재택근무, 선택근무, 교대근무처럼 복잡해집니다.


인사 업무만 복잡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 총무팀은 비품 신청, 자산 신청, 명함 신청, 사무공간 요청을 처리해야 합니다.

  • 구매팀은 구매 요청, 견적 승인, 발주 요청, 비용 검토를 관리해야 합니다.

  • 전산팀은 계정 생성, 권한 부여, 장비 지급, 장애 접수, 시스템 변경 요청을 처리해야 합니다.


이런 요청이 메일, 전화, 메신저, 구두 지시로 흩어지면 담당자는 계속 같은 질문을 받고, 요청자는 처리 상태를 알기 어렵습니다. 누가 언제 요청했고, 누가 승인했으며, 어디까지 처리됐는지 추적하기 어려워집니다. 조직이 커질수록 신청관리 솔루션, 요청관리 솔루션, SR 솔루션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GS비즈플의 유스트는 HR, 그룹웨어, 성과평가, ITSM 등 다양한 업무 솔루션을 하나의 브랜드 아래 연결하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HR, WORKS, HRP, WORKFLOW, 신청관리(ITSM) 등 기업 업무에 필요한 SaaS 제품군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Custom SaaS란 무엇인가요? 표준 SaaS·Custom SaaS·구축형 SI 비교 인포그래픽, 파란 톤의 기업용 솔루션 설명 이미지
Custom SaaS란 무엇인가요


Custom SaaS는 HR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많은 기업이 Custom SaaS를 처음에는 HR SaaS나 인사시스템 관점에서 검토합니다. 실제로 인사, 근태, 급여, 성과평가는 회사별 제도 차이가 크기 때문에 맞춤형 SaaS가 필요한 대표 영역입니다.

유스트라 HR은 조직관리, 근태관리, 급여관리, 교육관리, 복리후생 등 HR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며, 근태관리에서는 유연근무와 출퇴근 계획, 결재 인터페이스 연동 등을 지원합니다. 급여관리에서는 급여항목과 계산 기준 설정, 회계시스템 전송 등 운영 흐름을 고려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100명 이상 기업에서 실제 병목은 HR에만 있지 않습니다. 입사자가 들어오면 인사정보 등록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룹웨어 계정을 만들어야 하고, 메일과 협업 도구 권한을 부여해야 하며, 노트북과 보안장비를 지급해야 하고, 좌석과 비품도 준비해야 합니다. 퇴사자가 발생하면 계정 비활성화, 권한 회수, 장비 반납, 문서 접근권한 정리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이 흐름을 연결하지 못하면 인사시스템은 바뀌었는데 현장 업무는 여전히 메일과 전화에 남게 됩니다. 그래서 Custom SaaS는 HR SaaS, 그룹웨어, 전자결재, 신청관리, IT 요청관리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특히 100명 이상 조직에서는 인사제도만이 아니라 총무·구매·전산 요청까지 함께 연결해야 하므로, 기능 단위의 SaaS보다 업무 흐름 단위의 설계가 더 중요해집니다.


유스트라 신청관리(ITSM)은 총무·구매·전산 조직의 업무 효율을 높입니다

유스트라 신청관리(ITSM)은 이름 그대로 IT 서비스 관리에서 출발하지만, 실제 기업에서는 총무, 구매, 전산 조직의 공통 요청관리 플랫폼으로 확장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요청을 한곳에서 접수하고, 승인과 처리 흐름을 표준화하며, 진행 상태와 이력을 남기는 것”입니다.

유스트라 ITSM은 요청·결재·장애 등 다양한 IT 업무를 표준화된 프로세스 기반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합니다. 또한 내부 부서부터 전사 서비스 이용자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총무 조직에서는 다음과 같은 업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비품 신청

  • 명함 신청

  • 사무공간 변경 요청

  • 법인차량·회의실·자원 사용 요청

  • 사내 행사 지원 요청

  • 자산 지급·반납 요청


구매 조직에서는 다음과 같은 업무를 체계화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요청

  • 견적 검토 요청

  • 발주 승인 요청

  • 계약 검토 요청

  • 납품 확인 요청

  • 비용 처리 요청


전산 조직에서는 다음과 같은 업무에 적합합니다.

  • 신규 계정 생성

  • 권한 변경 요청

  • 노트북·모니터 등 IT 자산 신청

  • 장애 접수

  • 시스템 변경 요청

  • 퇴사자 계정 비활성화와 접근 권한 회수


특히 전산 조직은 전화와 메일로 들어오는 요청이 많아질수록 처리 누락과 중복 대응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유스트라 ITSM은 여러 부서의 IT 관련 요청이 전화나 이메일 등 여러 통로로 오가 관리가 어려웠던 문제를 줄이고, 요청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런 구조는 단순히 전산팀만 편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요청자는 처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담당자는 우선순위와 이력을 관리할 수 있으며, 관리자는 요청 유형별 처리량과 소요 시간을 데이터로 볼 수 있습니다. 총무, 구매, 전산처럼 반복 요청이 많은 조직일수록 신청관리 솔루션의 효과가 커집니다.



인원이 늘어나는 회사일수록 가격 구조를 다시 봐야 합니다

SaaS 도입을 검토할 때 많은 기업이 첫해 비용만 봅니다. 하지만 100명 이상 기업은 1년 뒤, 3년 뒤, 5년 뒤의 인원 증가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인당 과금형 표준 SaaS는 처음에는 저렴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직원 수가 늘어나면 월 구독료가 계속 증가합니다. 여기에 HR, 그룹웨어, 신청관리, 전자결재, 성과평가를 각각 별도 SaaS로 도입하면 제품별 인당 과금이 누적됩니다. 결국 “표준 SaaS라서 저렴하다”고 생각했던 구조가 성장기업에는 더 큰 비용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GS비즈플의 Custom SaaS는 사이트당 구독료 기반으로 설계할 수 있어, 인원이 늘어나는 회사에는 더 효율적인 가격 구조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적용 범위, 사용자 수, 커스터마이징 수준, 연동 범위에 따라 조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월 이용료만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인원 증가와 업무 확장까지 고려한 총소유비용 관점에서 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표준 SaaS가 적합한 기업과 Custom SaaS가 필요한 기업

표준 SaaS가 적합한 기업도 분명히 있습니다. 조직 규모가 작고, 제도가 단순하며, 제공되는 기능을 그대로 사용해도 업무에 큰 문제가 없다면 표준 SaaS가 빠르고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Custom SaaS를 검토할 시점입니다.


직원 수가 계속 늘고 있어 인당 과금형 SaaS 비용이 부담됩니다.조직, 직급, 근태, 급여, 평가 기준이 회사별로 복잡합니다.표준 SaaS를 쓰고 있지만 결국 엑셀 보완 작업이 계속 발생합니다.그룹웨어, 인사시스템, 전자결재, 신청관리 솔루션이 따로 움직입니다.총무, 구매, 전산 요청이 메일·전화·메신저로 흩어져 있습니다.입사·퇴사·조직개편·권한 변경·자산 신청이 부서별로 따로 처리됩니다.기존 ERP, 회계시스템, 그룹웨어, SSO, 메일과 연동이 필요합니다.구축형 SI는 필요해 보이지만 비용과 기간이 부담됩니다.


이런 기업이라면 처음부터 대규모 SI로 갈 필요도, 표준 SaaS에 모든 업무를 억지로 맞출 필요도 없습니다. 표준 SaaS로 충분한 영역은 빠르게 도입하고, 회사 고유의 제도와 업무 흐름이 필요한 영역은 맞춤형 SaaS로 확장하는 방식이 더 현실적입니다.



실제 업무 흐름으로 보면 더 명확합니다

신규 입사자가 발생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표준 SaaS가 각각 분리되어 있다면 인사 담당자는 인사시스템에 입사자를 등록하고, 그룹웨어 담당자에게 계정 생성을 요청하고, 전산팀에는 노트북과 보안 권한을 따로 요청해야 합니다. 총무팀에는 좌석과 비품을 별도로 요청해야 합니다.


이 과정이 메일, 전화, 메신저로 흩어지면 담당자는 계속 확인 전화를 받아야 하고, 요청자는 처리 상태를 알 수 없습니다. 누락이 생겨도 어디서 멈췄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Custom SaaS 방식에서는 입사자 등록을 시작점으로 여러 업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유스트라 HR에서 인사정보가 등록되고, 유스트라 WORKS의 조직도와 전자결재 흐름으로 연결되며, 유스트라 신청관리(ITSM)을 통해 계정 생성, 권한 부여, 장비 신청, 비품 요청이 순차 또는 병렬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유스트라 WORKS는 메일, 협업, 결재를 하나의 흐름으로 처리하고 다양한 협업 시스템을 통합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여기에 유스트라 신청관리(ITSM)을 연결하면 단순 전자결재를 넘어 실제 요청 접수, 담당자 배정, 처리 상태 확인, 이력 관리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Custom SaaS의 핵심입니다. 화면 하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실제 업무 흐름을 표준 플랫폼 위에 반영하는 것입니다.



Custom SaaS 도입 전 확인해야 할 5가지 기준
  1. 인당 과금이 장기적으로 부담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 현재 인원 기준 월 이용료만 볼 것이 아니라, 1년 뒤와 3년 뒤 인원 증가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3. 표준 기능으로 충분한 영역과 맞춤형이 필요한 영역을 분리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커스터마이징하면 SI와 다를 바 없어지고, 모든 것을 표준에 맞추면 현업이 다시 엑셀을 사용하게 됩니다.

  4. HR, 그룹웨어, 신청관리, 전자결재가 연결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인사시스템만 바꾸고 총무·구매·전산 요청이 그대로 메일에 남아 있다면 업무 혁신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5.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ERP, 회계, 그룹웨어, 메일, SSO, 보안 시스템과의 연동이 필요하다면 표준 SaaS만으로는 한계가 생길 수 있습니다.

  6. 공급사가 고객 업무를 이해하고 함께 개선할 수 있는지 봐야 합니다. Custom SaaS는 단순 개발이 아니라 업무 흐름을 이해하고, 표준과 맞춤의 경계를 설계하는 일입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시스템 도입이 아니라 업무 흐름의 재설계입니다

Custom SaaS는 새로운 유행어가 아닙니다. 표준 SaaS와 구축형 SI 사이에서 기업들이 실제로 필요로 해 온 방식에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빠르게 시작하되, 우리 회사의 제도와 업무 흐름을 포기하지 않는 방식. 인원 증가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필요한 연결과 확장은 가능하게 하는 방식. 이것이 Custom SaaS가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결국 Custom SaaS의 경쟁력은 표준 기능의 유무가 아니라, 인원 증가와 업무 확장 이후에도 비용 구조와 운영 흐름을 함께 유지할 수 있는지에 있습니다.


100명 이상 기업이라면 이제 단순히 “어떤 SaaS가 월 이용료가 낮은가”만 볼 것이 아니라 “인원이 늘어났을 때도 비용 구조가 효율적인가”, “우리 회사의 인사·근태·급여·평가·전자결재·신청관리 흐름을 어디까지 연결할 수 있는가”를 봐야 합니다.

표준 SaaS로 충분한 영역은 빠르게 도입하고, 회사 고유의 제도와 업무 흐름이 필요한 영역은 맞춤형 SaaS로 확장하는 것이 더 지속 가능한 선택입니다.


우리 회사가 표준 SaaS로 충분한지, 맞춤형 SaaS가 필요한지, 구축형 SI까지 고려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면 GS비즈플과 함께 현재 업무 흐름을 진단해 보십시오. 유스트라 HR, 유스트라 HRP, 유스트라 WORKS, 유스트라 신청관리(ITSM)을 기반으로 HR, 그룹웨어, 전자결재, 총무·구매·전산 신청관리까지 연결되는 Custom SaaS 구조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FAQ


Q1. Custom SaaS란 무엇인가요?

Custom SaaS는 표준 SaaS의 빠른 도입성과 구축형 SI의 맞춤성을 결합한 방식입니다. 기본 기능은 SaaS로 빠르게 사용하고, 회사별 제도·업무 흐름·연동·UI/UX 등 필요한 부분은 맞춤형으로 확장합니다.


Q2. 표준 SaaS가 항상 더 저렴한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표준 SaaS는 인당 과금 구조가 많기 때문에 직원 수가 늘어날수록 총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100명 이상 성장기업에서는 인원 증가에 따른 장기 비용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Q3. Custom SaaS는 왜 인원이 늘어나는 기업에 효율적일 수 있나요?

GS비즈플의 Custom SaaS 방식은 사이트당 구독료 기반으로 설계할 수 있어, 인원이 증가하는 기업에서는 인당 과금형 표준 SaaS보다 효율적인 비용 구조가 될 수 있습니다. 단, 적용 범위와 커스터마이징 수준에 따라 조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Q4. 유스트라 신청관리(ITSM)은 전산팀만 쓰는 솔루션인가요?

아닙니다. 전산 요청뿐 아니라 총무 신청, 구매 요청, 자산 신청, 계정 신청, 장애 요청, 변경 요청 등 반복적인 사내 요청관리 업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총무, 구매, 전산 조직의 요청 접수와 처리 이력 관리를 체계화하는 데 적합합니다.


Q5. 직원 수 100명 이상이면 Custom SaaS를 검토해야 하나요?

반드시 도입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100명 이상이 되면 조직, 근태, 급여, 평가, 권한, 신청관리 흐름이 복잡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표준 SaaS를 쓰면서 엑셀 보완 작업이 늘거나, 요청 업무가 메일과 전화에 흩어져 있다면 Custom SaaS를 검토할 시점입니다.

표준 SaaS는 부족하고 구축형 SI는 부담스러우신가요?

GS비즈플과 Custom SaaS 구조를 검토해 보십시오.


유스트라 HR, WORKS, 신청관리(ITSM) 기반의 Custom SaaS로 우리 회사의 인사·전자결재·요청관리 흐름을 빠르게 시작하고 필요한 영역만 유연하게 확장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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