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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자 온보딩 자동화 - 왜 인사관리 솔루션과 ITSM(신청관리) 솔루션을 함께 봐야 할까

  • 6월 2일
  • 12분 분량

보라·파란 배경의 HR 슬라이드에 왜 인사관리 솔루션과 ITSM(신청관리) 솔루션을 함께 봐야 할까? 입사자 온보딩 자동화 문구가 보임

입사자 온보딩 자동화, 왜 인사관리 솔루션와 ITSM(신청관리) 솔루션을 함께 봐야 할까


입사자 온보딩 자동화가 필요한 이유

입사자 온보딩 자동화는 단순히 신입사원에게 회사 소개 자료를 전달하는 일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입사하기 위해서는 채용팀, 인사팀, IT팀, 총무팀, 보안 담당 부서, 현업부서가 동시에 움직여야 합니다.


입사자 온보딩 자동화의 핵심은 체크리스트를 디지털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입사자 정보 1회 입력으로 여러 부서의 후속 업무가 동시에 움직이도록 만드는 데 있습니다.


근로계약과 입사 서류를 준비해야 하고, 사번과 메일 계정을 생성해야 하며, 사원증과 노트북, 모니터 같은 하드웨어를 준비해야 합니다. IP 할당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그룹웨어·메일·메신저·업무 시스템 권한을 부여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입사자가 실제로 업무를 시작하려면 이 모든 준비가 입사일 전에 끝나 있어야 합니다.

직원 수가 적을 때는 이 과정을 메일, 메신저, 엑셀 체크리스트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 수가 100명 이상으로 늘어나고 입사가 반복되면 온보딩 업무는 빠르게 복잡해집니다.

  • 입사일은 확정됐지만 노트북이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 메일 계정은 발급됐지만 그룹웨어 권한이 없습니다.

  • 사원증은 나왔지만 출입 권한이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 IP 할당 요청은 보냈지만 처리 상태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입사 서류는 제출됐지만 전자계약 완료 여부가 따로 관리됩니다.

  • 현업부서는 입사자를 기다리는데 계정과 장비 준비가 늦어집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입사자는 첫날부터 불편을 겪고, 채용팀과 인사팀은 여러 부서에 확인 전화를 돌리게 됩니다. GS비즈플이 입사자 온보딩을 HR SaaS와 신청관리 솔루션 관점에서 함께 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온보딩은 인사팀만의 행정 업무가 아니라, 인사·IT·총무·보안·현업이 함께 움직이는 전사 프로세스입니다.



온보딩은 왜 인사팀만의 업무가 아닐까요?

입사자는 인사팀을 통해 회사에 들어오지만, 실제로 일을 시작하려면 여러 부서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인사팀이 입사자를 등록하는 것만으로는 온보딩이 끝나지 않습니다.

채용팀은 입사자 정보를 확정하고 공유합니다.인사팀은 입사정보, 근로계약, 급여 기초 정보, 조직 배치 정보를 관리합니다.IT팀은 계정, 메일, 그룹웨어, 업무 시스템 접근 권한을 준비합니다.총무팀은 노트북, 모니터, 사원증, 좌석, 명함, 법인카드, 비품을 준비합니다.보안 담당 부서는 IP 할당, 출입 권한, 보안 교육, 개인정보 접근 권한을 확인합니다.현업부서는 업무 인수인계와 교육 계획을 준비합니다.

이 과정 중 하나라도 늦어지면 입사자는 바로 업무를 시작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온보딩은 한 부서가 처리하는 업무가 아니라, 여러 부서가 같은 일정과 같은 기준으로 움직여야 하는 프로세스입니다.



엑셀과 메일로 온보딩을 관리할 때 생기는 문제

많은 기업은 입사자 온보딩 체크리스트를 엑셀로 관리합니다. 항목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입사 서류 제출, 근로계약, 계정 발급, 장비 지급, 사원증 발급, 권한 신청, IP 할당, 교육 안내, 좌석 배정 같은 항목이 들어갑니다.

문제는 체크리스트가 실제 업무 처리 상태와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채용팀이 입사자 정보를 메일로 공유합니다.

  • 배속부서나 담당자가 하드웨어 신청서를 별도로 작성합니다.

  • IP 할당 요청은 다른 시스템이나 별도 양식으로 신청합니다.

  • 계정 생성 요청도 다시 별도로 등록합니다.

  • 총무팀, 보안 담당 부서, 정보시스템팀은 각각 자기 업무를 처리합니다.

  • 채용팀이나 인사팀은 진행 상태를 다시 확인합니다.


이 방식에서는 같은 입사자 정보를 여러 번 입력하게 됩니다. 사번, 성명, 영문명, 연락처, 소속, 입사일, 메일 별칭, 사원증 필요 여부, 노트북 필요 여부, IP 필요 여부 같은 정보가 각 신청서에 반복해서 들어갑니다.


그 결과 누락과 지연이 발생합니다. 담당자가 메일을 놓치거나, 신청서 하나가 늦게 작성되거나, 처리 완료 회신이 누락될 수 있습니다.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누가 어디까지 처리했는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온보딩이 반복되는 기업이라면 더 이상 엑셀 체크리스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입사자 정보가 등록되면 필요한 요청이 자동으로 생성되고, 부서별 담당자에게 전달되며, 처리 상태와 이력이 남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입사자 정보 1회 입력으로 부서별 요청을 자동 분배해야 합니다

입사자 온보딩에서 가장 비효율적인 부분은 같은 정보를 여러 부서에 반복해서 전달하는 과정입니다. 입사자 한 명을 준비하기 위해 하드웨어 신청, IP 할당 요청, 계정 생성 요청을 각각 따로 작성하면 신청 건수가 늘어나고, 처리 상태도 흩어집니다.


입사자 온보딩 자동화의 핵심은 이 흐름을 바꾸는 것입니다.

온보딩 자동화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HR 기준정보와 신청관리 흐름이 분리되지 않고, 계정·자산·IP·권한 요청까지 하나의 운영 체계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 채용팀이나 인사팀이 입사자 정보를 한 번 입력합니다.

  • 신청 승인 시스템이 필요한 업무를 자동으로 분류합니다.

  • 사원증과 하드웨어 준비는 총무팀으로 전달됩니다.

  • IP 할당 요청은 보안 또는 네트워크 담당 부서로 전달됩니다.

  • 사번과 메일 별칭 매칭, 계정 발급 요청은 정보시스템팀으로 전달됩니다.

  • 각 부서는 자신에게 배정된 요청을 처리합니다.

  • 채용팀과 인사팀은 전체 진행 상태를 확인합니다.


이 구조가 만들어지면 온보딩 업무는 크게 달라집니다. 여러 건의 수동 신청을 한 건의 통합 신청으로 줄일 수 있고, 입사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도 줄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신청서를 온라인화하는 것이 아닙니다. 입사자 정보 1회 입력으로 계정, 자산, IP, 사원증, 권한 요청이 각 담당 부서에 자동 분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입사자 정보 일괄 등록은 온보딩 자동화의 출발점입니다

온보딩 자동화를 제대로 하려면 입사자 정보를 일괄 등록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한 명씩 메일로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간 입사자나 월간 입사자를 한 번에 등록하고, 필요한 부서로 자동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입사자 정보 일괄 등록에는 다음과 같은 항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사번

  • 성명

  • 영문명

  • 직급 또는 등급

  • 고용 구분

  • 연락처

  • 소속

  • 입사예정일

  • 메일

  • 별칭

  • 사원증 필요 여부

  • 노트북 지급 여부

  • 모니터 지급 여부

  • IP 필요 여부

  • 예정 업무


이 정보는 단순한 참고 자료가 아닙니다. 각 부서의 후속 업무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준 데이터입니다.

  • 메일 별칭 정보는 정보시스템팀의 계정 생성 업무와 연결됩니다.

  • 사원증 필요 여부는 총무팀의 사원증 발급 업무와 연결됩니다.

  • 노트북과 모니터 지급 여부는 하드웨어 준비 업무와 연결됩니다.

  • IP 필요 여부는 보안 또는 네트워크 담당 부서의 IP 할당 업무와 연결됩니다.

  • 소속과 예정 업무는 권한 부여 기준을 정하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입사자 정보가 한 번만 정확하게 입력되면, 이후 업무는 각 담당 부서로 자동 분배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 정보가 메일과 엑셀, 개별 신청서로 흩어져 있으면 온보딩 업무는 계속 수작업에 의존하게 됩니다.



입사자 온보딩에서 가장 먼저 자동화해야 할 것은 계정 발급입니다

입사자가 첫날 업무를 시작하려면 계정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메일, 그룹웨어, 메신저, ERP, 인사시스템, 회계시스템, CRM, 업무 SaaS, 클라우드 저장소, 문서관리 시스템, 개발 도구 등 회사마다 필요한 계정은 다릅니다.

문제는 계정 발급 기준이 입사자마다 다르다는 점입니다.

  • 부서가 다르면 필요한 시스템이 다릅니다.

  • 직무가 다르면 접근 권한이 다릅니다.

  • 직책이 다르면 승인 권한이 다릅니다.

  • 정규직, 계약직, 파견직에 따라 권한 범위가 다릅니다.

  • 본사, 지점, 공장, 매장에 따라 필요한 시스템이 다릅니다.

  • 예정 업무에 따라 추가 계정이나 별도 권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정 발급은 단순히 “메일 계정 하나 만들어 주세요”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입사자의 조직, 직무, 직책, 고용형태, 근무지, 예정 업무를 기준으로 필요한 계정과 권한이 자동으로 분기되어야 합니다.


유스트라 신청관리(ITSM)과 같은 신청관리 솔루션은 입사자 계정 발급 요청, 권한 신청, 처리 담당자 지정, 완료 이력 관리를 체계화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입사자 정보가 유스트라 HR과 연결되면 인사 기준정보를 바탕으로 필요한 요청을 더 정확하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IT 자산 신청과 지급도 온보딩의 핵심입니다

입사자 온보딩에서 자산 신청도 중요합니다. 노트북, 모니터, 휴대폰, 사원증, 출입카드, 보안카드, 법인카드, 유니폼, 업무용 장비,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등 입사자에게 필요한 자산은 다양합니다.


직원 수가 적을 때는 총무 담당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입사가 반복되고 조직이 커지면 자산 신청과 지급 현황을 수작업으로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 입사일 전에 장비가 준비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신규 장비가 필요한지, 유휴 장비를 지급할 수 있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 누가 어떤 장비를 지급받았는지 이력이 남아야 합니다.

  • 장비 시리얼 번호와 지급일을 관리해야 합니다.

  •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필요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 퇴직 시 반납 대상 자산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자산 지급 이력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으면 오프보딩 시점에도 문제가 생깁니다. 퇴직자가 어떤 장비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온보딩에서 자산 지급 이력이 잘 남아야 나중에 자산 반납과 권한 회수도 체계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IP 할당과 보안 요청도 온보딩 프로세스 안에 들어와야 합니다

온보딩에서 자주 빠지는 업무 중 하나가 IP 할당과 보안 관련 요청입니다. 메일 계정과 노트북은 준비했지만, 네트워크 접근이나 IP 할당이 늦어져 실제 업무가 지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내부망, 개발망, 보안망, 특정 업무 시스템 접근이 필요한 조직에서는 IP 할당과 보안 권한이 중요합니다. 입사자가 어떤 부서에 배속되는지, 어떤 업무를 맡는지, 어떤 시스템에 접근해야 하는지에 따라 요청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IP 할당 요청도 별도 메일이나 구두 요청으로 처리해서는 안 됩니다. 입사자 정보 입력 시 IP 필요 여부를 함께 등록하고, 필요하다고 표시된 경우 보안 또는 네트워크 담당 부서로 자동 전달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이 방식은 단순히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어떤 사유로 IP를 할당받았는지, 언제 요청했고 누가 처리했는지 이력이 남기 때문에 보안 관리와 내부통제 측면에서도 도움이 됩니다.



전자계약과 입사 서류 관리도 함께 봐야 합니다

입사자 온보딩에는 근로계약, 개인정보 동의, 보안서약, 입사 서류 제출, 급여 계좌 정보, 가족 정보, 학력·경력 정보 등 다양한 문서와 정보가 포함됩니다.

이 과정을 종이 문서나 메일 첨부파일로 처리하면 관리 부담이 커집니다.

  • 서류가 누락될 수 있습니다.

  • 최신 양식인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서명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파일이 여러 메일함에 흩어집니다.

  • 입사자가 제출한 정보가 인사시스템에 다시 수기 입력됩니다.

입사자 온보딩을 자동화하려면 전자계약과 전자문서 흐름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근로계약과 필요한 확인 문서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제출 상태와 서명 이력을 확인할 수 있다면 인사 담당자의 수작업이 줄어듭니다.


중요한 것은 입사 서류를 단순히 디지털 파일로 받는 것이 아닙니다. 제출된 정보가 실제 인사 데이터, 계정 발급, 자산 신청, 권한 신청, 교육 안내로 이어지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권한 신청은 입사자의 조직과 직무 기준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온보딩에서 권한 신청은 매우 중요합니다. 입사자가 업무를 시작하려면 필요한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하지만, 필요 이상의 권한을 부여해서는 안 됩니다.

권한은 다음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소속 조직

  • 직무

  • 직책

  • 고용형태

  • 근무지

  • 프로젝트

  • 관리자 여부

  • 개인정보 접근 필요 여부

  • 재무 정보 접근 필요 여부

  • 고객정보 접근 필요 여부


이 기준이 명확하지 않으면 모든 입사자에게 비슷한 권한을 부여하거나, 반대로 필요한 권한이 누락되어 업무 시작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권한 신청은 온보딩에서 끝나는 업무가 아닙니다. 이후 부서 이동, 직책 변경, 프로젝트 변경, 퇴직 시점까지 이어집니다. 따라서 입사 시 권한을 어떻게 부여했는지 이력이 남아야 하고, 나중에 권한 변경과 회수까지 연결되어야 합니다.


입사자 온보딩과 퇴직자 오프보딩은 서로 연결된 프로세스입니다. 입사할 때 어떤 계정과 자산과 권한을 부여했는지 알아야, 퇴직할 때 무엇을 회수해야 하는지도 명확해집니다.



100명 이상 기업에서는 온보딩의 복잡성이 달라집니다

직원 수가 100명을 넘으면 입사자 온보딩은 더 이상 단순한 안내 업무가 아닙니다. 조직과 직무, 권한, 자산, 교육, 전자계약, 그룹웨어, 신청관리까지 연결되는 운영체계가 됩니다.

100명 이상 기업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입사자가 여러 부서에 동시에 발생합니다.

  • 직무별로 필요한 계정과 권한이 다릅니다.

  • 지점, 공장, 매장, 본사별 준비물이 다릅니다.

  • 입사 전 준비해야 할 자산이 많습니다.

  • 근로계약과 입사 서류 제출 상태를 추적해야 합니다.

  • 보안교육과 개인정보보호 교육 이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현업부서의 교육 계획과 인수인계가 필요합니다.

  • 입사일 전까지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야 합니다.

  • 입사자 정보가 변경되면 여러 부서에 다시 알려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인사 담당자나 채용 담당자가 메일과 엑셀로 모든 상태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IT팀과 총무팀도 여러 입사자의 계정과 자산 요청을 수작업으로 처리하기 부담스러워집니다.

온보딩 자동화가 필요한 이유는 업무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만이 아닙니다. 입사자의 첫 경험을 안정적으로 만들고, 회사의 내부통제와 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표준 온보딩 시스템으로 충분한 기업도 있습니다

모든 기업에 처음부터 맞춤형 온보딩 시스템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입사자가 많지 않고, 필요한 계정과 장비가 단순하며, 권한 체계도 복잡하지 않다면 표준 HR SaaS나 기본 온보딩 기능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표준 온보딩 시스템이 적합한 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입사자가 많지 않은 기업

  • 부서와 직무 구조가 단순한 기업

  • 필요한 계정과 자산이 많지 않은 기업

  • 근로계약과 입사 서류 관리부터 정리하고 싶은 기업

  • 빠른 도입과 사용 편의성이 중요한 기업

  • 엑셀 체크리스트에서 먼저 벗어나고 싶은 기업

표준 SaaS의 장점은 빠르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입사자 정보 등록, 입사 서류 관리, 기본 안내, 일부 요청 흐름을 비교적 쉽게 시스템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맞춤형 HR SaaS가 필요한 기업도 있습니다

반대로 다음과 같은 기업은 표준 온보딩 기능만으로 부족할 수 있습니다.

  • 직원 수가 100명 이상입니다.

  • 입사자가 여러 부서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합니다.

  • 직무별 계정과 권한 기준이 다릅니다.

  • IT 자산과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관리가 필요합니다.

  • IP 할당, 출입 권한, 보안 교육 요청이 함께 필요합니다.

  • 전자계약, 입사 서류, 교육, 계정 신청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 기존 그룹웨어와 전자결재를 연동해야 합니다.

  • 입사자 등록 후 계정·자산·권한 요청이 자동으로 생성되어야 합니다.

  • 온보딩 이력이 나중에 오프보딩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런 기업은 표준 SaaS의 빠른 도입성과 맞춤형 SaaS의 유연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GS비즈플의 Custom SaaS 방식은 이 지점에서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HR 기능은 빠르게 사용하되, 회사별 온보딩 절차와 계정·자산·IP·권한 신청 흐름이 복잡한 영역은 맞춤형 SaaS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온보딩 자동화 시스템을 고를 때 확인해야 할 기준

입사자 온보딩 시스템을 검토할 때는 단순히 체크리스트 기능만 보면 안 됩니다. 실제 입사 프로세스가 여러 부서에 걸쳐 움직이기 때문에, 업무 흐름을 얼마나 연결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첫째, 입사자 정보를 일괄 등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간 또는 월간 입사자 정보를 한 번에 등록하고, 각 부서의 후속 업무로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인사정보와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입사자 이름, 사번, 입사일, 조직, 직무, 직책, 고용형태, 근무지가 기준정보로 관리되어야 합니다.


셋째, 계정 발급 요청이 자동화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입사자 정보에 따라 메일, 그룹웨어, 업무 시스템, 클라우드, ERP 등 필요한 계정 요청이 생성되어야 합니다.


넷째, 자산 신청과 지급 이력을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노트북, 모니터, 사원증, 출입카드, 법인카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등 지급 자산을 추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섯째, IP 할당과 보안 요청을 분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IP 필요 여부, 보안 권한, 출입 권한, 보안 교육 요청이 담당 부서로 자동 전달될 수 있어야 합니다.


여섯째, 권한 신청 기준을 설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조직, 직무, 직책, 프로젝트에 따라 필요한 권한이 달라질 수 있어야 합니다.


일곱째, 전자계약과 입사 서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근로계약, 보안서약, 개인정보 동의, 입사 서류 제출 상태가 관리되어야 합니다.


여덟째, 담당자와 처리 기한을 지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IT팀, 총무팀, 보안팀, 현업부서별 처리 책임과 마감일이 명확해야 합니다.


아홉째, 진행 상태와 이력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요청됨, 처리 중, 완료, 보류, 반려, 지연 상태가 한눈에 보여야 합니다.


열째, 오프보딩까지 연결될 수 있어야 합니다. 입사 시 부여한 계정, 권한, 자산 이력이 퇴직 시 회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유스트라 HR과 유스트라 신청관리(ITSM) 기반의 온보딩 방향

GS비즈플의 유스트라 HR은 입사자의 인사정보, 조직 배치, 근태 기준, 급여 기초 정보, 전자계약, 증명서, 인사 데이터 관리의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입사자 정보가 정확하게 등록되어야 계정 발급과 자산 신청, 권한 부여도 정확하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유스트라 신청관리(ITSM)을 연결하면 온보딩에 필요한 요청 업무를 체계화할 수 있습니다.

  • 계정 발급 요청

  • 메일 계정 신청

  • 메일 별칭 매칭 요청

  • 그룹웨어 권한 신청

  • 업무 시스템 권한 신청

  • 노트북 지급 요청

  • 모니터 지급 요청

  • 사원증 발급 요청

  • IP 할당 요청

  • 출입권한 신청

  •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신청

  • 보안교육 요청

  • 입사자 교육 확인 요청


각 요청은 담당자, 처리 상태, 기한, 완료 이력을 기준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유스트라 WORKS와 연계하면 전자결재, 조직도, 협업 흐름까지 함께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온보딩 자동화는 인사시스템 하나만으로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HR 기준정보, 그룹웨어, 전자결재, 신청관리, ITSM 연계가 함께 움직여야 입사자가 첫날부터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실제 업무 흐름은 이렇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AS-IS]

  1. 엑셀과 메일 중심의 온보딩에서는 채용팀이 입사자 정보를 정리한 뒤 각 부서에 개별적으로 요청합니다.

  2. 배속부서는 하드웨어 신청서를 작성하고, IP 할당은 별도 요청으로 보내며, 계정 생성 요청도 따로 등록합니다.

  3. 총무팀은 장비와 사원증을 준비합니다.

  4. 보안 담당 부서는 IP를 할당합니다.

  5. 정보시스템팀은 계정과 메일 별칭을 처리합니다.

  6. 이후 채용팀이나 인사팀은 처리 상태를 다시 확인합니다.

이 방식에서는 누락이 생기기 쉽고, 처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같은 입사자 정보를 여러 신청서에 반복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오류 가능성도 커집니다.


통합 HR SaaS와 신청관리 기반으로 전환하면 흐름이 달라집니다.

[TO-BE]

  1. 입사자 정보가 한 번 입력됩니다.

  2. 사번, 성명, 영문명, 등급, 구분, 연락처, 소속, 입사예정일이 등록됩니다.

  3. 메일 별칭 정보가 정보시스템팀 업무로 연결됩니다.

  4. 사원증 필요 여부가 총무팀 업무로 전달됩니다.

  5. 노트북과 모니터 지급 여부가 자산 준비 업무로 연결됩니다.

  6. IP 필요 여부가 보안 또는 네트워크 담당 부서로 전달됩니다.

  7. 조직과 예정 업무를 기준으로 필요한 권한 요청이 생성됩니다.

  8. 각 부서는 자신에게 배정된 요청을 처리합니다.

  9. 채용팀과 인사팀은 전체 진행 상태를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완료 이력이 시스템에 남습니다.

이 차이는 단순한 편의성의 차이가 아닙니다. 입사자의 첫 경험, 업무 시작 속도, 내부통제, 보안 수준을 함께 높이는 차이입니다.



온보딩 자동화의 기대 효과

기대효과 01.가장 먼저 신청 건수와 반복 입력이 줄어듭니다. 하드웨어 신청, IP 할당 요청, 계정 생성 요청을 각각 따로 등록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입사자 정보 1회 입력으로 필요한 업무를 자동 분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대효과 02. 입사 준비 속도가 향상됩니다. 입사일 전에 필요한 요청이 각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전달되면 첫날 업무 환경을 더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기대효과 03. 누락이 감소됩니다.

계정 발급, 자산 지급, IP 할당, 사원증 발급, 전자계약, 교육 안내, 입사 서류 제출을 시스템 기준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기대효과 04. 인사팀과 채용팀의 업무 부담이 감소됩니다.

여러 부서에 메일을 보내고 회신을 기다리며 엑셀을 업데이트하는 반복 업무를 줄일 수 있습니다.


기대효과 05. 부서 간 협업이 개선됩니다.

총무팀, 보안 담당 부서, 정보시스템팀, 현업부서가 같은 온보딩 프로세스 안에서 각자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기대효과 06. 보안과 권한 관리가 강화됩니다. 입사자의 조직과 직무에 맞는 권한을 부여하고, 나중에 변경과 회수 이력까지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대효과 07. 오프보딩과 연계할 수 있습니다. 입사 시 지급한 자산과 권한 이력이 남아 퇴직 시 회수 대상도 명확해집니다.



온보딩은 입사 당일이 아니라 입사 확정 시점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온보딩은 입사 당일에 시작하면 늦습니다. 입사가 확정되는 순간부터 준비되어야 합니다.

  1. 근로계약을 준비해야 합니다.

  2. 입사 서류 제출을 안내해야 합니다.

  3. 조직과 직무를 확정해야 합니다.

  4. 계정 발급 요청을 생성해야 합니다.

  5. 메일 별칭을 확인해야 합니다.

  6. 노트북과 모니터를 준비해야 합니다.

  7. 사원증과 출입권한을 준비해야 합니다.

  8. IP 할당이 필요한지 확인해야 합니다.보안교육과 직무교육을 준비해야 합니다.

  9. 현업부서의 인수인계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이 흐름이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입사 당일에 많은 업무가 몰립니다. 인사팀은 IT팀과 총무팀에 급하게 확인하고, 입사자는 계정이 없어 업무를 시작하지 못합니다. 현업부서는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입사자를 맞이하게 됩니다.

좋은 온보딩은 입사자가 첫날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하게 알고, 회사도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명확하게 아는 상태에서 시작됩니다.



우리 회사는 온보딩 자동화가 필요할까요?

다음 질문에 답해 보십시오.

  • 입사자 계정 발급 요청을 메일로 보내고 있나요?

  • 하드웨어 신청, IP 할당 요청, 계정 생성 요청을 각각 따로 등록하나요?

  • 노트북, 사원증, 출입카드 준비 상태를 엑셀로 관리하나요?

  • 입사 당일 계정이나 권한이 준비되지 않은 적이 있나요?

  • 입사 서류 제출과 전자계약 상태를 별도로 확인해야 하나요?

  • IT팀과 총무팀이 입사자 정보를 늦게 전달받는 경우가 있나요?

  • 직무별로 필요한 시스템 권한이 다른가요?

  • 입사자 정보가 변경될 때 여러 부서에 다시 알려야 하나요?

  • 입사 시 지급한 자산과 권한이 퇴직 시 회수 대상과 연결되지 않나요?

  • 직원 수가 100명에 가까워지거나 이미 넘어섰나요?


여러 항목에 해당한다면 입사자 온보딩 프로세스를 점검해야 할 시점입니다. 특히 100명 이상 기업은 온보딩을 단순한 입사 안내가 아니라 직원 경험, 보안, 내부통제를 함께 좌우하는 전사 운영 프로세스로 봐야 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더 정교한 엑셀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인사시스템과 신청관리 솔루션이 연결된 온보딩 자동화 구조입니다.


GS비즈플과 함께 우리 회사의 온보딩 프로세스가 표준 SaaS로 충분한지, 계정·자산·IP·권한 신청까지 포함한 맞춤형 SaaS 구조가 필요한지 진단해 보십시오. 입사자 온보딩은 작은 행정 업무처럼 보이지만, 100명 이상 조직에서는 직원 경험과 업무 생산성, 보안 수준을 좌우하는 중요한 HR 프로세스입니다.


FAQ


Q. 입사자 온보딩 자동화란 무엇인가요?

입사자 온보딩 자동화는 입사자 등록, 근로계약, 입사 서류 제출, 계정 발급, 자산 지급, 사원증 발급, IP 할당, 권한 신청, 교육 안내, 현업 인수인계 준비를 시스템 기반으로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인사팀만의 업무가 아니라 IT팀, 총무팀, 보안 담당 부서, 현업부서가 함께 처리하는 전사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Q. 입사자 온보딩에서 신청 승인 시스템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신청 승인 시스템은 입사자 정보를 한 번 입력하면 필요한 업무를 담당 부서별로 자동 분배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사원증과 하드웨어 준비는 총무팀으로, IP 할당 요청은 보안 또는 네트워크 담당 부서로, 계정 생성과 메일 별칭 매칭은 정보시스템팀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여러 건의 수동 신청을 줄이고, 입사 준비 상태를 하나의 흐름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Q. HR SaaS만 있으면 온보딩 자동화가 가능한가요?

기본적인 입사자 정보 관리와 서류 관리는 HR SaaS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정 발급, IT 자산 신청, IP 할당, 권한 부여, 보안교육, 총무 요청까지 연결하려면 신청관리 솔루션 또는 ITSM 연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HR SaaS와 신청관리 솔루션의 연결성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입사자 계정 발급은 왜 자동화해야 하나요?

입사자가 업무를 시작하려면 메일, 그룹웨어, 메신저, ERP, 업무 SaaS, 클라우드 등 여러 계정이 필요합니다. 이를 메일로 수작업 요청하면 누락과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입사자 정보 기준으로 필요한 계정과 권한 요청이 자동 생성되면 첫날 업무 준비가 더 안정적으로 이루어집니다.


Q. 온보딩과 오프보딩은 왜 함께 봐야 하나요?

입사 시 부여한 계정, 권한, 자산은 퇴직 시 회수 대상이 됩니다. 온보딩 단계에서 어떤 자산을 지급했고 어떤 권한을 부여했는지 이력이 남아야 오프보딩 단계에서 계정 회수, 권한 삭제, 자산 반납을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입사자 온보딩, 아직도 메일과 엑셀로 관리하고 계신가요?

입사자 정보 1회 입력으로 계정·자산·IP·권한 요청까지 연결해 보십시오.


U.STRA HR과 ITSM(신청관리) 솔루션 기반의 온보딩 자동화 방향을 GS비즈플이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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