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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자 오프보딩 체크리스트 - 계정 회수와 자산 반납 누락을 줄이는 기준

  • 8시간 전
  • 9분 분량
퇴직자 오프보딩 체크리스트

퇴직자 오프보딩 체크리스트: 계정 회수와 자산 반납 누락을 줄이는 기준


퇴직자 오프보딩과 계정 회수 관리 체크리스트

퇴직자 오프보딩은 단순히 퇴직일을 인사시스템에 입력하는 업무가 아닙니다. 직원이 퇴사하면 인사팀은 퇴직 처리와 정산을 해야 하고, IT팀은 계정과 권한을 회수해야 하며, 총무팀은 노트북·사원증·법인카드·비품 반납을 확인해야 합니다. 보안팀은 시스템 접근 권한이 남아 있지 않은지 점검해야 하고, 현업 부서는 업무 인수인계를 마무리해야 합니다.


직원 수가 적을 때는 메일과 메신저, 엑셀 체크리스트만으로도 어느 정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직이 100명 이상으로 커지고 입퇴사가 반복되면 퇴직 프로세스는 빠르게 복잡해집니다.

퇴직일은 인사팀이 알고 있지만 IT팀에는 늦게 전달됩니다.계정은 일부 회수됐지만 특정 업무 시스템 권한은 남아 있습니다.노트북은 반납됐지만 보조 모니터와 출입카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법인카드 해지는 완료됐지만 비용 정산은 남아 있습니다.업무 인수인계 파일은 있지만 실제로 누가 확인했는지 기록이 없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퇴직자 오프보딩은 보안 리스크와 내부통제 이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GS비즈플이 퇴직 프로세스를 HR SaaS와 신청관리 솔루션 관점에서 함께 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오프보딩은 인사팀만의 업무가 아니라, 인사·IT·총무·보안·재무가 함께 움직이는 전사 프로세스입니다.



퇴직 처리는 왜 생각보다 복잡할까요?

퇴직은 한 사람의 근로관계가 종료되는 사건이지만, 시스템 관점에서는 여러 업무가 동시에 종료되는 순간입니다.

인사정보가 변경됩니다.급여와 퇴직 정산이 필요합니다.연차와 미사용 휴가를 확인해야 합니다.재직증명서, 경력증명서, 퇴직증명서 발급 요청이 생깁니다.그룹웨어와 메일 계정을 정리해야 합니다.업무 시스템 접근 권한을 회수해야 합니다.노트북, 사원증, 보안카드, 법인카드, 차량, 장비를 반납받아야 합니다.업무 인수인계와 자료 이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문제는 이 업무들이 한 부서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인사팀은 퇴직일을 알고 있지만, IT팀은 계정 회수 대상 시스템을 알고 있습니다. 총무팀은 지급 자산을 알고 있고, 현업 부서는 인수인계 상태를 알고 있습니다. 재무팀은 법인카드와 비용 정산을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퇴직자 오프보딩은 단순한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여러 담당자의 업무를 연결하는 프로세스가 되어야 합니다. 퇴직자 오프보딩은 퇴직일 입력으로 끝나는 행정 업무가 아니라, 계정 회수 관리와 자산 반납, 인수인계, 정산 이력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야 하는 전사 프로세스입니다.



엑셀과 메일로 오프보딩을 관리할 때 생기는 문제

많은 기업은 퇴직자 관리 체크리스트를 엑셀로 만듭니다. 항목은 나름대로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계정 회수, 장비 반납, 보안카드 반납, 인수인계 확인, 연차 정산, 퇴직금 정산, 증명서 발급 같은 항목이 들어갑니다.

문제는 체크리스트 자체가 아니라, 그 체크리스트가 실제 업무와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인사팀이 엑셀을 업데이트해야 합니다.IT팀은 별도 메일로 계정 회수 완료를 알려야 합니다.총무팀은 자산 반납 여부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현업 부서는 인수인계 완료 여부를 메신저로 공유합니다.재무팀은 비용 정산을 별도 파일로 관리합니다.


이 과정에서 누락이 생깁니다. 누가 어떤 항목을 처리했는지, 어떤 항목이 지연되고 있는지, 퇴직일까지 반드시 완료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한눈에 보기 어렵습니다.


더 큰 문제는 증적입니다.

나중에 “이 계정은 언제 회수됐나요?”, “이 장비는 누가 반납 확인했나요?”, “퇴직자의 시스템 접근 권한은 언제 삭제됐나요?”라는 질문이 생기면 메일함과 엑셀 파일을 다시 뒤져야 합니다.

퇴직자 오프보딩이 반복 업무라면, 이제는 엑셀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시스템 기반의 요청관리와 이력 관리가 필요합니다.



퇴직자 계정 회수는 오프보딩의 핵심입니다

퇴직자 오프보딩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 중 하나는 계정 회수입니다. 퇴직자가 회사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는 계정과 권한이 남아 있다면 보안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확인해야 할 계정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 그룹웨어 계정

  • 이메일 계정

  • 메신저 계정

  • ERP 계정

  • 인사시스템 계정

  • 회계시스템 계정

  • CRM 계정고객

  • 관리 시스템 계정

  • 프로젝트 관리 도구 계정

  • 클라우드 저장소 계정

  • 문서관리 시스템 계정

  • 개발 저장소 계정

  • VPN 계정

  • 출입통제 계정

  • 업무용 SaaS 계정


직원이 사용하는 시스템이 많아질수록 계정 회수는 더 어려워집니다. 특히 부서별로 도입한 SaaS가 많거나, 프로젝트 단위로 권한을 부여하는 조직이라면 퇴직 시점에 모든 권한을 빠짐없이 회수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계정 회수는 “IT팀에 메일 보내기”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퇴직자 발생 시점에 계정 회수 요청이 자동으로 생성되고, 담당자별 처리 상태가 추적되며, 완료 이력이 남아야 합니다.



권한 회수는 계정 삭제보다 더 세밀해야 합니다

계정 회수와 권한 회수는 비슷해 보이지만 다릅니다. 계정은 남겨두되 권한을 제거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일정 기간 메일 수신이나 자료 이관을 위해 계정을 보존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계정은 비활성화됐지만 특정 시스템의 권한 그룹에는 여전히 남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권한 회수에서 확인해야 할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관리자 권한이 남아 있는가

  • 결재권한이 남아 있는가

  • 승인자 권한이 남아 있는가

  • 개인정보 접근 권한이 남아 있는가

  • 재무·회계 데이터 접근 권한이 남아 있는가

  • 고객정보 접근 권한이 남아 있는가

  • 개발·배포 권한이 남아 있는가

  • 외부 협력사 포털 접근 권한이 남아 있는가

  • 공유폴더와 문서 권한이 남아 있는가

특히 관리자 권한, 개인정보 접근 권한, 재무 데이터 접근 권한, 개발·배포 권한은 더 엄격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퇴직자 권한 회수는 단순 삭제 업무가 아니라 회사의 보안과 내부통제 수준을 보여주는 업무입니다.


유스트라 신청관리(ITSM)과 같은 신청관리 솔루션은 계정 요청, 권한 변경, 권한 회수, 처리 이력 관리 흐름을 체계화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IT 요청관리뿐 아니라 인사·총무 등 반복 업무 자동화에도 확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프보딩 프로세스와 연결성이 높습니다.



자산 반납 관리는 총무 업무로만 보면 안 됩니다

퇴직자 오프보딩에서 자산 반납도 중요한 영역입니다. 자산 반납은 노트북 하나를 받는 문제가 아닙니다. 회사가 지급한 물리적 자산과 디지털 자산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해야 할 자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 노트북

  • 데스크톱

  • 모니터

  • 태블릿

  • 휴대폰

  • 사원증

  • 출입카드

  • 보안카드

  • 법인카드

  • 차량

  • 유니폼

  • 업무용 장비

  • 저장매체

  •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 클라우드 저장공간

  • 외부 서비스 계정


직원이 퇴사할 때 자산 반납이 늦어지면 후속 입사자에게 장비를 지급하지 못하거나, 분실·파손 여부를 뒤늦게 확인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저장매체나 업무용 기기에는 회사 자료가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보안 점검도 함께 필요합니다.


자산 반납 관리는 총무팀만의 업무가 아닙니다. 인사팀의 퇴직일 정보, 총무팀의 자산 지급 이력, IT팀의 장비 초기화, 보안팀의 자료 삭제 확인이 함께 연결되어야 합니다.



퇴직자 오프보딩 체크리스트

퇴직자가 발생하면 최소한 다음 항목은 확인해야 합니다.


1. 퇴직 기본정보를 확정해야 합니다.

퇴직일, 최종 근무일, 퇴직 사유, 퇴직 구분, 소속 조직, 직책, 담당 업무, 후임자 또는 인수자를 확인합니다.


2. 인수인계 계획을 확인해야 합니다.

담당 업무, 진행 중인 프로젝트, 고객사·협력사 이슈, 주요 문서 위치, 업무 계정, 정기 업무, 미완료 과제를 정리합니다.


3. 계정 회수 대상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룹웨어, 메일, 메신저, ERP, 인사시스템, 회계시스템, CRM, 클라우드 저장소, 개발 도구, 업무 SaaS 계정을 점검합니다.


4. 권한 회수 대상을 확인해야 합니다.

관리자 권한, 결재 권한, 승인 권한, 개인정보 접근 권한, 재무 데이터 접근 권한, 고객정보 접근 권한, 배포 권한, 공유폴더 권한을 확인합니다.


5. 자산 반납을 확인해야 합니다.

노트북, 모니터, 휴대폰, 사원증, 출입카드, 보안카드, 법인카드, 차량, 업무 장비, 저장매체, 유니폼, 기타 지급품을 확인합니다.


6. 급여와 퇴직 정산을 확인해야 합니다.

최종 급여, 미사용 연차, 퇴직금, 상여, 비용 정산, 법인카드 사용 내역, 대여금, 복리후생 정산 항목을 확인합니다.


7. 증명서와 문서 발급을 확인해야 합니다.

경력증명서, 퇴직증명서, 원천징수영수증, 기타 요청 문서 발급 기준과 담당자를 확인합니다.


8. 개인정보와 보안 처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접근 권한 회수, 자료 반출 여부, 저장매체 반납, 업무 파일 이관, 보안서약 또는 퇴직 확인 문서 보관 여부를 확인합니다.


9. 후속 업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조직도 반영, 결재선 변경, 담당자 변경, 고객사 안내, 협력사 계정 삭제, 정기 리포트 수신자 변경 등을 확인합니다.


10. 완료 이력을 남겨야 합니다.

누가, 언제, 어떤 항목을 처리했는지 기록하고, 미완료 항목은 담당자와 기한을 지정해 추적해야 합니다.



100명 이상 기업에서는 오프보딩이 더 어려워집니다

직원 수가 100명을 넘으면 퇴직자 오프보딩은 더 복잡해집니다. 단순히 사람이 많아져서가 아니라, 조직과 시스템이 함께 복잡해지기 때문입니다.


부서가 많아집니다.직급과 직책이 나뉩니다.결재권한과 승인권한이 다양해집니다.업무용 SaaS가 늘어납니다.현업 부서별로 관리하는 파일과 시스템이 생깁니다.

IT 자산 지급 이력이 많아집니다.입사와 퇴사가 반복됩니다.프로젝트 단위 권한이 쌓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인사 담당자가 퇴직자 한 명의 모든 후속 처리를 기억하고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IT팀도 모든 시스템 권한을 수작업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총무팀도 자산 반납을 메일만으로 추적하기 어렵습니다.


100명 이상 성장기업에서는 퇴직자 오프보딩을 사람의 기억이 아니라 시스템의 흐름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표준 체크리스트만으로 부족한 이유

오프보딩 체크리스트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체크리스트만으로 충분하지는 않습니다.

체크리스트는 “해야 할 일”을 보여줍니다.시스템은 “누가, 언제, 어디까지 처리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메일 계정 회수”라는 항목이 체크리스트에 있어도, 실제로 계정이 비활성화됐는지, 메일 이관은 완료됐는지, 공유메일 접근 권한은 제거됐는지, 담당자가 누구인지, 언제 완료됐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오프보딩은 항목 관리보다 상태 관리가 중요합니다.

  • 요청됨

  • 담당자 배정됨

  • 처리 중

  • 보류

  • 완료

  • 반려

  • 추가 확인 필요

  • 기한 초과


이 상태가 보여야 인사팀, IT팀, 총무팀, 보안팀이 같은 기준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퇴직 프로세스는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워크플로우로 관리되어야 합니다.



인사시스템과 신청관리 솔루션이 연결되어야 하는 이유

퇴직자 오프보딩을 체계화하려면 인사시스템과 신청관리 솔루션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인사시스템에는 퇴직일, 소속 조직, 직급, 직책, 고용형태, 담당자 정보가 있습니다. 신청관리 솔루션에는 계정 회수 요청, 자산 반납 요청, 권한 삭제 요청, 처리 담당자, 처리 상태, 완료 이력이 남을 수 있습니다.


두 시스템이 연결되면 흐름이 달라집니다.

  • 퇴직자가 인사시스템에 등록됩니다.

  • 퇴직일과 최종 근무일이 확정됩니다.

  • 퇴직자 유형에 따라 오프보딩 체크리스트가 자동 생성됩니다.

  • IT팀에는 계정 회수 요청이 전달됩니다.

  • 총무팀에는 자산 반납 확인 요청이 전달됩니다.

  • 보안팀에는 권한과 자료 반출 점검 요청이 전달됩니다.

  • 재무팀에는 법인카드와 비용 정산 요청이 전달됩니다.

  • 현업 부서에는 인수인계 확인 요청이 전달됩니다.

  • 각 담당자의 처리 상태가 한 화면에서 관리됩니다.


이 구조가 만들어지면 퇴직자 오프보딩은 더 이상 “메일로 부탁하고 엑셀로 확인하는 업무”가 아닙니다. 전사 담당자가 같은 프로세스 안에서 처리하는 표준 업무가 됩니다.



U.STRA HR과 U.STRA 신청관리(ITSM) 기반의 오프보딩 방향

GS비즈플의 U.STRA HR은 퇴직자의 인사정보, 발령 이력, 근태, 급여, 퇴직 정산 등 HR 기준 데이터를 관리하는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퇴직일과 고용 정보, 조직 정보가 정확해야 이후 계정 회수와 자산 반납 요청도 정확하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U.STRA 신청관리(ITSM)을 연결하면 오프보딩에 필요한 요청 업무를 체계화할 수 있습니다.

  • 계정 회수 요청

  • 권한 삭제 요청

  • 자산 반납 요청

  • 장비 초기화 요청

  • 출입권한 회수 요청

  • 법인카드 해지 요청

  • 업무 인수인계 확인 요청

  • 보안 점검 요청

  • 퇴직 증명서 발급 요청


각 요청은 담당자, 처리 상태, 기한, 완료 이력을 기준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U.STRA WORKS와 연계하면 전자결재와 조직도, 결재선 흐름까지 함께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GS비즈플의 Custom SaaS 방식은 표준 HR SaaS로 퇴직 정보를 관리하고, 회사별 오프보딩 절차가 복잡한 영역은 신청관리와 전자결재 흐름으로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모든 것을 처음부터 새로 구축하는 방식이 아니라, 필요한 영역을 연결하고 확장하는 방식입니다.



실제 업무 흐름은 이렇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엑셀과 메일 중심의 오프보딩에서는 인사팀이 퇴직 사실을 확인한 뒤 IT팀과 총무팀에 각각 메일을 보냅니다. IT팀은 계정 회수를 처리하고 회신합니다. 총무팀은 장비 반납 여부를 확인합니다. 현업 부서는 인수인계가 끝났다고 메신저로 알려줍니다. 인사팀은 이 모든 내용을 다시 엑셀에 표시합니다.


이 방식에서는 누락이 생기기 쉽습니다. 처리 상태도 실시간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통합 HR SaaS와 신청관리 기반으로 전환하면 흐름이 달라집니다.

  • 퇴직자가 인사시스템에 등록됩니다.

  • 퇴직일 기준으로 오프보딩 프로세스가 시작됩니다.

  • 부서별 처리 항목이 자동 생성됩니다.

  • IT팀은 계정과 권한 회수 요청을 받습니다.

  • 총무팀은 자산 반납 요청을 받습니다.

  • 보안팀은 접근 권한과 자료 반출 점검 요청을 받습니다.

  • 재무팀은 법인카드와 비용 정산 요청을 받습니다.

  • 현업 부서는 인수인계 확인 요청을 받습니다.

  • 인사팀은 전체 진행 상태를 확인합니다.완료 이력이 시스템에 남습니다.

이 차이는 단순한 편의성의 차이가 아닙니다. 퇴직 프로세스의 누락을 줄이고, 보안 리스크를 낮추며, 조직의 내부통제 수준을 높이는 차이입니다.



오프보딩 시스템 도입 전 확인해야 할 기준

퇴직자 오프보딩 시스템이나 신청관리 솔루션을 검토할 때는 다음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첫째, 인사시스템의 퇴직 정보와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퇴직일, 최종 근무일, 조직, 직책, 고용형태를 기준으로 오프보딩 절차가 시작되어야 합니다.


둘째, 계정 회수 대상을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메일, 그룹웨어, ERP, 업무 SaaS, 클라우드, 개발 도구, 출입 시스템 등 회사가 사용하는 주요 시스템 계정을 점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셋째, 권한 회수 이력을 남길 수 있어야 합니다.

관리자 권한, 개인정보 접근 권한, 결재권한, 재무 권한, 배포 권한 등 민감 권한의 회수 이력이 중요합니다.


넷째, 자산 반납 상태를 추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급 자산 목록, 반납 여부, 반납일, 확인자, 파손 여부, 초기화 여부를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섯째, 담당자와 기한을 지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사팀, IT팀, 총무팀, 보안팀, 재무팀, 현업 부서별로 처리 책임과 기한이 명확해야 합니다.


여섯째, 전자결재와 승인 흐름을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퇴직 승인, 권한 회수 승인, 자산 처리, 비용 정산 등 결재가 필요한 업무는 그룹웨어와 연결될 수 있어야 합니다.


일곱째, 처리 이력과 증적을 남길 수 있어야 합니다.

나중에 감사나 내부 점검이 필요할 때 누가 언제 어떤 항목을 처리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덟째, 회사별 프로세스를 반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퇴직 유형, 직무, 직책, 권한 수준, 보유 자산, 재직 부서에 따라 오프보딩 절차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퇴직자 오프보딩을 체계화하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첫 번째 효과는 누락 감소입니다.

계정 회수, 권한 삭제, 자산 반납, 인수인계, 정산 항목을 시스템 기준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효과는 보안 리스크 감소입니다.

퇴직자의 시스템 접근 권한이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민감 권한 회수 이력을 남길 수 있습니다.


세 번째 효과는 인사팀 업무 부담 감소입니다.

여러 부서에 메일을 보내고 회신을 기다리며 엑셀을 업데이트하는 반복 업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네 번째 효과는 부서 간 협업 개선입니다.

인사팀, IT팀, 총무팀, 보안팀, 재무팀, 현업 부서가 같은 프로세스 안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효과는 내부통제 강화입니다.

누가 어떤 요청을 처리했고, 언제 완료했는지 이력이 남기 때문에 감사와 점검 대응이 쉬워집니다.


여섯 번째 효과는 직원 경험 개선입니다.

퇴직자 입장에서도 필요한 서류, 정산, 자산 반납, 계정 종료 절차가 명확하면 불필요한 문의와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프보딩은 퇴직 후가 아니라 퇴직 확정 시점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퇴직자 오프보딩은 퇴직일 이후에 시작하면 늦습니다. 퇴직이 확정되는 순간부터 준비되어야 합니다.

  1. 퇴직자가 인사시스템에 등록됩니다.

  2. 퇴직일 기준으로 오프보딩 프로세스가 시작됩니다.

  3. 부서별 처리 항목이 자동 생성됩니다.

  4. IT팀은 계정과 권한 회수 요청을 받습니다.

  5. 총무팀은 자산 반납 요청을 받습니다.

  6. 보안팀은 접근 권한과 자료 반출 점검 요청을 받습니다.

  7. 재무팀은 법인카드와 비용 정산 요청을 받습니다.

  8. 현업 부서는 인수인계 확인 요청을 받습니다.

  9. 인사팀은 전체 진행 상태를 확인합니다.

  10. 완료 이력이 시스템에 남습니다.

이 흐름이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퇴직 당일에 많은 업무가 몰립니다. 담당자들은 급하게 메일을 주고받고, 일부 항목은 며칠 뒤에야 처리됩니다. 그 사이 계정과 권한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오프보딩은 마지막 날의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퇴직 확정일부터 최종 정산까지 이어지는 프로세스입니다.



우리 회사는 오프보딩 시스템이 필요할까요?

다음 질문에 답해 보십시오.

  • 퇴직자 계정 회수 요청을 메일로 보내고 있나요?

  • 퇴직자의 모든 시스템 권한을 한 번에 확인하기 어렵나요?

  • 노트북, 사원증, 법인카드 반납 여부를 엑셀로 관리하나요?

  • 퇴직자 인수인계 완료 여부가 부서별로 다르게 관리되나요?

  • IT팀과 총무팀이 퇴직 사실을 늦게 알게 되는 경우가 있나요?

  • 퇴직자 계정이 일정 기간 남아 있었던 적이 있나요?

  • 권한 회수 완료 이력을 나중에 찾기 어려운가요?

  • 직원 수가 100명을 넘으면서 입퇴사 처리가 반복되고 있나요?


여러 항목에 해당한다면 퇴직자 오프보딩 프로세스를 점검해야 할 시점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더 정교한 엑셀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인사시스템과 신청관리 솔루션이 연결된 오프보딩 구조입니다.


GS비즈플과 함께 우리 회사의 퇴직 프로세스가 표준 SaaS로 충분한지, 계정 회수와 자산 반납까지 포함한 맞춤형 SaaS 구조가 필요한지 진단해 보십시오. 퇴직자 오프보딩은 작은 행정 업무처럼 보이지만, 100명 이상 조직에서는 보안과 내부통제, 인사 운영 안정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업무입니다.


퇴직자 오프보딩이 아직도 메일과 엑셀 체크리스트에 의존하고 계신가요?

유스트라 HR와 신청관리(ITSM) 솔루션으로 우리 회사의 계정 회수 관리와 자산 반납, 권한 삭제, 인수인계 흐름을 점검해 보십시오.


인사·IT·총무·보안·재무가 함께 움직이는 오프보딩 체계를 GS비즈플이 함께 진단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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