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브랜드 자산이 되는 참가 접수 시스템 - 'B사' 편
참가 접수 시스템 자체가 브랜드 자산이 되는 곳 '유스트라 티켓' 수영 동호인 대회, 클럽 오픈 대회, 마스터즈 대회. 매년 전국에서 수십, 수백 개의 수영대회가 열립니다. 주최측은 몇 달 전부터 장소를 섭외하고, 종목을 구성하고,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현수막을 제작합니다. 참가자들도 신청서를 작성하고, 참가비를 입금하고, 종목과 기록을 입력합니다. 그렇게 대회는 끝난 후, 주최측에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요? 입금 내역 엑셀 파일, 출력해 둔 참가자 명단, 그리고 또 다른 대회를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감. 이번 대회에 참가한 분들이 어떤 종목을 가장 좋아했는지, 몇 번 참가한 분들인지, 다음 대회에도 관심이 있으신지 — 이런 정보는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많은 대회가 '신청폼'으로 접수를 받아왔기 때문입니다. 신청폼은 빠르고, 무료이고, 설정도 간단합니다. 하지만 신청폼은 어디까지나 '신청을 받는 도구'일 뿐입니다. '고객을
21시간 전4분 분량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