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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시스템 연계 아키텍처 가이드 : 입사·발령·휴직·퇴직 이벤트
직원 한 명이 입사하면 HR 시스템에만 정보를 등록하면 될까요? 실제 기업의 업무 환경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인사정보가 생성되면 조직정보, 근태, 급여, 전자결재, 그룹웨어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해당 직원의 정보를 사용하게 됩니다. 발령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원의 부서나 직책이 변경되었는데 HR 시스템만 수정되고 다른 업무 시스템에는 이전 정보가 남아 있다면 시스템마다 서로 다른 조직정보를 사용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HR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교체할 때는 기능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인사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어떤 시스템에 어떤 데이터를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연계 구조입니다. HR 시스템 연계의 출발점은 ‘데이터’보다 ‘이벤트’입니다 HR 시스템 연계를 설계할 때 흔히 시스템부터 나열합니다. HR → 그룹웨어HR → ERPHR → 근태HR → 전자결재 하지만 실무에서는 이렇게 접근하기보다 어떤 인사 이벤트가 발생했는지를 기
9월 29일5분 분량
![[칼럼] 유행하는 평가제도보다 중요한 것: OKR을 평가에 적용하기 전 확인해야할 기준](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cd48_22afe6ac719a4befa283e55cce22e511~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4ccd48_22afe6ac719a4befa283e55cce22e511~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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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유행하는 평가제도보다 중요한 것: OKR을 평가에 적용하기 전 확인해야할 기준
유행하는 평가제도보다 중요한 것: OKR을 평가에 적용하기 전 확인해야할 기준 한때 많은 기업이 OKR에 주목했습니다. Google이 활용한다는 이유만으로도 OKR은 혁신적인 목표관리 방식처럼 받아들여졌습니다. 실제로 OKR은 조직의 우선순위를 선명하게 만들고, 구성원이 지금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정렬하는 데 매우 유용한 방식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는 분명히 구분해야 합니다. OKR이 좋은 목표관리 방식이라는 것과 OKR을 연말 평가의 주된 산식으로 그대로 쓰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목표를 관리하는 것과 사람의 1년 기여를 평가하는 것은 같은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OKR은 본질적으로 “무엇에 집중할 것인가”를 정렬하고, 주기적으로 진척을 점검하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조직에서는 분기별로 우선순위를 맞추고, 중간에 방향을 조정하며, 구성원들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게 만드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연말 평가는 조금
6월 12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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