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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운영 담당자가 가장 많이 놓치는 문제 TOP 5
행사 운영 담당자가 가장 많이 놓치는 문제 참가 접수부터, 입장 관리까지 운영 담당자들이 가장 자주 겪는 문제를 5가지로 정리했습니다. 행사를 준비하다 보면 콘텐츠 기획, 장소 섭외, 홍보 운영 등 눈에 보이는 일에 집중하느라 정작 실제 운영 프로세스 점검은 뒤로 미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행사 당일이 되면, 가장 큰 문제가 터지는 지점은 대부분 화려한 콘텐츠나 홍보가 아니라 사전에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운영' 그 자체입니다. 특히 예매 시스템 없이 신청 접수와 현장 운영을 진행할 경우, 규모와 관계없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행사 규모가 커질수록 운영 부담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작은 실수 하나가 고객 불만과 현장 혼잡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함께 커집니다. 운영 담당자가 가장 많이 놓치는 문제 5가지 신청 접수 누락 구글 폼, 이메일, 인스타그램 DM 등 여러 채널로 접수를 받으면 담당자가 직접 신청 정보를
7월 28일3분 분량


브랜드 자산이 되는 참가 접수 시스템 - 'B사' 편
참가 접수 시스템 자체가 브랜드 자산이 되는 곳 '유스트라 티켓' 수영 동호인 대회, 클럽 오픈 대회, 마스터즈 대회. 매년 전국에서 수십, 수백 개의 수영대회가 열립니다. 주최측은 몇 달 전부터 장소를 섭외하고, 종목을 구성하고,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현수막을 제작합니다. 참가자들도 신청서를 작성하고, 참가비를 입금하고, 종목과 기록을 입력합니다. 그렇게 대회는 끝난 후, 주최측에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요? 입금 내역 엑셀 파일, 출력해 둔 참가자 명단, 그리고 또 다른 대회를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감. 이번 대회에 참가한 분들이 어떤 종목을 가장 좋아했는지, 몇 번 참가한 분들인지, 다음 대회에도 관심이 있으신지 — 이런 정보는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많은 대회가 '신청폼'으로 접수를 받아왔기 때문입니다. 신청폼은 빠르고, 무료이고, 설정도 간단합니다. 하지만 신청폼은 어디까지나 '신청을 받는 도구'일 뿐입니다. '고객을
6월 19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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