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전체의 인사 기준을 하나로 연결한 유스트라 HR - 대성그룹 HR 시스템 구축 사례
-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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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전체의 인사 기준을 하나로 연결한 유스트라 HR - 대성그룹 HR 시스템 구축 사례
100명 이상 조직을 넘어 여러 계열사가 함께 움직이는 그룹사에서는 인사관리의 복잡성이 빠르게 커집니다. 회사별 조직 구조, 근태 기준, 급여·복리후생 정책, 전자신청·승인 흐름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단순한 시스템 교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대성에너지는 그룹 차원의 통합 인사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그룹 HR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성에너지가 주관하고 각 계열사 인사팀이 함께 참여한 협업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계열사별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단계별 검토를 거쳐 그룹 공통의 인사 기준과 업무 프로세스를 시스템에 반영했습니다.
GS비즈플은 유스트라 HR을 기반으로 채용부터 퇴직까지 이어지는 전 인사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HR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조직·인사관리, 근태관리, 급여·복리후생, 인재개발, 전자신청·승인 기능을 통합하고, 그룹 차원의 인사 데이터 관리와 업무 표준화를 지원하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특히 모바일 기반 Self-Service 환경, 개인 맞춤형 알림 서비스, 경영진용 HR 대시보드 기능을 함께 구현해 임직원 편의성과 경영 의사결정 지원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인사팀 중심의 관리 업무뿐 아니라 임직원이 직접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 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구축은 단순한 HR시스템 도입이 아니라, 그룹 전반의 인사 데이터를 통합하고 업무 기준을 정립하는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였습니다. GS비즈플의 Custom SaaS 방식은 표준 HR SaaS의 빠른 도입성과 그룹사별 업무 흐름을 반영할 수 있는 유연성을 함께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대성그룹은 이번 시스템 오픈을 계기로 인사 업무 효율화, 정보 공유 활성화, 조직 운영 효율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전사 통합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그룹 차원의 디지털 혁신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GS비즈플은 앞으로도 유스트라 HR을 통해 조직이 복잡해지는 기업, 계열사별 인사 기준을 통합해야 하는 기업, 표준 SaaS만으로 부족해진 100명 이상 성장기업의 HR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겠습니다.
관련 기사 대성에너지, 그룹 차원 통합 인사관리 시스템 가동 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347
대성에너지, ‘그룹 HR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완료
그룹사마다 다른 인사 기준, 아직도 개별 방식으로 운영하고 계신가요? 유스트라 HR로 그룹 공통 기준과 계열사별 운영 흐름을 하나의 인사체계로 연결해 보십시오. 대성에너지 사례처럼 채용부터 퇴직까지 이어지는 통합 인사관리 방향을 GS비즈플이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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