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장기업의 차세대 경영관리시스템 ERP 구축 시 고려사항
- 5월 19일
- 8분 분량

급성장기업의 차세대 경영관리시스템 ERP 구축 시 고려사항
차세대 경영관리시스템 ERP를 검토하는 기업은 대개 비슷한 고민에서 출발합니다. 이미 ERP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사시스템도 있고, 그룹웨어도 있고, 전자결재도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시스템이 오히려 업무를 따라오지 못합니다.
처음에는 올인원 ERP 패키지 하나로 충분해 보입니다. 회계, 구매, 재고, 인사, 결재, 보고 기능이 한 번에 제공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조직이 커지고 사업 구조가 복잡해지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우리 회사만의 업무 흐름, 승인 기준, 조직 체계, 물류 프로세스, 신청 업무, 권한 구조를 ERP 표준 기능만으로 담기 어려워집니다.
그 결과 현장에서는 ERP를 쓰기 위해 다시 엑셀을 만듭니다.ERP 입력을 위한 보조 엑셀, ERP에 없는 항목을 관리하기 위한 별도 엑셀, 결재 후 처리 현황을 추적하기 위한 엑셀, 물류·재고·정산을 맞추기 위한 엑셀이 계속 늘어납니다.
GS비즈플이 주목하는 지점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차세대 ERP 구축은 단순히 기존 ERP를 더 큰 ERP로 바꾸는 일이 아닙니다. 급성장기업의 실제 업무 흐름에 맞게 ERP, 인사시스템, 그룹웨어, 신청관리, 물류 시스템을 유연하게 연결하는 경영관리 플랫폼 재설계에 가깝습니다.
차세대 ERP 구축은 단순한 시스템 교체가 아니라 경영관리시스템 전반을 재설계해 ERP, 인사시스템, 그룹웨어, 신청관리, 물류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작업이어야 합니다.
올인원 ERP가 처음에는 편하지만, 성장 이후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은 기업은 ERP를 도입할 때 올인원 패키지를 검토합니다. 하나의 회사에서 ERP, 인사시스템, 그룹웨어까지 함께 제공하면 관리가 쉬워 보이고, 초기 도입 의사결정도 단순해집니다.
문제는 회사가 성장한 뒤에 발생합니다.
사업부가 늘어납니다.조직과 직책 체계가 복잡해집니다.근태 유형이 다양해집니다.급여 기준과 수당 계산 방식이 세분화됩니다.전자결재 양식과 결재선이 부서별로 달라집니다.구매, 총무, 전산, 자산, 계정, 물류 요청이 늘어납니다.온라인 판매 채널, 물류센터, 외부 시스템 연동이 필요해집니다.
이 단계가 되면 표준형 올인원 ERP는 한계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ERP 전문회사의 패키지는 안정적이고 검증된 장점이 있지만, 각 회사의 세밀한 업무 특성을 모두 반영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커스터마이징을 하려면 비용과 기간 부담이 커지고, 향후 변화에 맞춰 계속 수정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결국 사용자는 시스템에 업무를 맞추거나, 시스템이 담지 못하는 부분을 엑셀과 수작업으로 보완하게 됩니다.
ERP를 위한 엑셀이 늘어난다면, 시스템 구조를 다시 봐야 합니다
엑셀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엑셀은 빠르고 유연한 도구입니다. 하지만 ERP를 도입했는데도 핵심 업무가 계속 엑셀에 의존한다면, 그것은 시스템 구조가 현재 업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신호입니다.
예를 들어 이런 상황입니다.
ERP에 입력하기 전 여러 부서가 엑셀로 데이터를 취합합니다.인사 발령, 조직 변경, 권한 신청이 ERP와 그룹웨어에 각각 따로 반영됩니다.전자결재 승인은 완료됐지만 이후 담당자 처리 현황은 별도 파일로 관리합니다.구매 요청, 자산 신청, 계정 신청, 전산 요청이 메일과 메신저, 엑셀로 흩어집니다.물류 주문, 출고, 재고, 정산 데이터가 ERP와 외부 시스템 사이에서 수작업으로 보정됩니다.경영진 보고용 자료를 만들기 위해 ERP 데이터를 다시 내려받아 엑셀로 재가공합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ERP는 경영관리시스템이 아니라 데이터 입력 시스템에 가까워집니다. 현업은 시스템을 신뢰하지 못하고, 관리부서는 취합과 검증에 시간을 쓰며, 경영진은 실시간 의사결정에 필요한 데이터를 늦게 받게 됩니다.
차세대 경영관리시스템을 검토해야 하는 시점은 바로 이때입니다.
급성장기업의 ERP는 세 가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보통 기업이 경영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고 하면 기본적으로 세 가지 축을 함께 검토합니다.
ERP - 인사시스템 - 그룹웨어
ERP는 회계, 구매, 매출, 재고, 정산 등 기업 운영의 기준 데이터를 관리합니다. 인사시스템은 조직, 인사정보, 근태, 급여, 평가, 복리후생을 담당합니다. 그룹웨어는 전자결재, 게시판, 조직도, 협업, 문서 흐름을 지원합니다.
문제는 이 세 가지를 하나의 올인원 패키지로만 해결하려 할 때입니다. 모든 기능이 한 시스템 안에 있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각 영역의 전문성과 유연성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급성장기업은 회사별 업무 방식이 빠르게 바뀌기 때문에, 처음부터 모든 것을 고정된 패키지 구조에 맞추면 오히려 변화 대응력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더 현실적인 접근은 ERP는 ERP답게, HR은 HR답게, 그룹웨어는 그룹웨어답게 구성하되, 이들을 유연하게 연결하는 것입니다.
GS비즈플의 U.STRA Custom SaaS는 이 관점에서 차세대 경영관리시스템을 바라봅니다. 표준 SaaS의 빠른 도입성과 합리적인 운영 장점은 살리면서, 회사별 업무 흐름에 맞춰 필요한 영역을 커스터마이징하고 연동하는 방식입니다.
300명 이하 기업이라면 M365를 버리지 않는 그룹웨어 전략이 필요합니다
많은 300명 이하 기업은 이미 Microsoft 365 라이선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Outlook 메일, 캘린더, OneDrive, SharePoint, Teams는 업무 현장에서 익숙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차세대 ERP나 그룹웨어를 검토하면서 기존 M365를 그대로 두고 별도의 메일, 별도의 메신저, 별도의 저장소가 포함된 그룹웨어를 다시 도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방식은 비용과 사용성 측면에서 낭비가 될 수 있습니다.
기업에게 필요한 것은 또 하나의 메일 시스템이 아닙니다. 이미 강력한 M365 업무 환경이 있다면, 그 위에 전자결재, 게시판, 조직도, 포털, 권한, 신청관리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방식이 더 현실적입니다.
이런 기업을 위한 M365 기반 그룹웨어 U.STRA Works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M365가 잘하는 메일, 일정, 저장소, Teams 협업은 그대로 활용하고, 국내 기업 운영에 필요한 전자결재, 조직 기반 결재선, 게시판, 포털, 업무 흐름은 U.STRA Works로 보완하는 구조입니다.
즉, 기존에 구매한 M365 자산을 버리지 않고, 필요한 업무 기능만 합리적으로 확장하는 방식입니다.
인사시스템은 ERP의 일부가 아니라, 성장기업의 핵심 운영 시스템입니다
ERP 패키지 안에 인사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고 해서 모든 기업의 HR 업무가 충분히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성원 인사시스템을 활용하며 회사를 느낍니다. 그런데 급여명세서 확인 수준의 ERP 기능으로는 구성원이 만족하기 어렵습니다. 100명 이상 기업, 특히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은 인사제도와 조직 운영 방식이 계속 바뀝니다.
직급과 직책이 분리됩니다.법인과 사업장이 늘어납니다.근무 형태가 다양해집니다.휴가, 연차, 유연근무, 시간외근무 기준이 복잡해집니다.급여와 수당 계산 기준이 세분화됩니다.성과평가 방식이 조직별로 달라집니다.전자결재와 인사 데이터가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인사시스템은 단순 인사정보 저장소가 아니라, 조직 운영의 기준 시스템이 되어야 합니다.
U.STRA HR은 대형 엔터프라이즈 기업부터 중소·중견기업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HR SaaS입니다. 표준 기능으로 빠르게 시작하되, 기업별 인사제도와 업무 흐름에 맞춰 필요한 영역을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경영관리시스템을 구축할 때 ERP에 인사를 억지로 끼워 넣기보다, HR 전문 시스템을 ERP·그룹웨어와 연결하는 방식이 더 적합한 경우가 많습니다. 인사 데이터는 조직도, 전자결재, 권한, 급여, 평가, 신청관리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독립성과 연계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신청관리까지 연결해야 엑셀 수작업이 줄어듭니다
ERP와 그룹웨어를 도입해도 엑셀이 줄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신청관리 업무가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 안에는 매일 다양한 신청과 요청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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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이 이런 업무를 전자결재 양식으로 처리합니다. 하지만 전자결재는 기본적으로 승인에 강한 시스템입니다. 신청 업무의 본질은 승인 이후에 있습니다. 담당자가 접수하고, 처리하고, 상태를 변경하고, 완료 여부를 기록하고, 이력을 조회하고, 통계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영역이 없으면 승인 이후 업무는 다시 메일, 메신저, 전화, 엑셀로 흩어집니다.
U.STRA 신청관리(ITSM)는 이러한 신청관리, 요청관리, SR 관리 업무를 체계화하는 솔루션입니다. 양식작성기와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각종 사내 신청을 표준화하고, 승인 이후 처리 현황과 이력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경영관리시스템에서 U.STRA 신청관리(ITSM)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ERP가 기준 데이터를 관리하고, 그룹웨어가 결재와 협업을 담당한다면, 신청관리 솔루션은 승인 이후 실제 처리 완료까지의 업무 흐름을 관리합니다.
이 구조가 갖춰져야 엑셀 수기작업을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경영관리시스템에서 신청관리까지 연결되어야 승인 이후 처리 현황, 담당자 업무, 이력 관리가 하나로 이어지고 ERP 구축 이후에도 엑셀 수작업이 다시 늘어나지 않습니다.
물류와 SCM 업무는 ERP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유통, 제조, 커머스, 화장품, 식품, 부품, 온라인 판매 기업은 ERP만으로 물류와 SCM 업무를 처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주문 채널이 다양합니다.자사몰과 외부몰 주문이 함께 들어옵니다.배송사, 창고, 물류센터, 정산 시스템과 연동해야 합니다.상품 코드, 옵션, 세트, BOM, 재고 기준이 복잡합니다.입고, 출고, 재고, 정산, 마감 데이터를 빠르게 확인해야 합니다.ERP 입력 화면은 딱딱하고, 현장 사용자는 더 빠른 작업 화면을 원합니다.
이때 모든 물류 업무를 ERP 안에 억지로 넣으려 하면 사용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현장은 ERP 입력을 피하고, 다시 엑셀이나 별도 관리 파일을 만들게 됩니다.
U.STRA Logis는 이런 물류·SCM 영역을 유연하게 보완할 수 있는 업무 시스템입니다. 주문관리, 재고관리, 물류센터 재고관리, 상품관리, 기준정보, 통계·리포트 등 현장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ERP와 연계해 구성할 수 있습니다.
ERP는 회계와 기준 데이터의 중심 역할을 하고, U.STRA Logis는 물류 현장의 빠른 처리와 운영 편의성을 담당하는 구조가 가능합니다. 이 방식은 ERP의 안정성과 현장 시스템의 유연성을 함께 살릴 수 있습니다.
S사는 ERP EOS 이슈를 Custom SaaS 방식으로 해결했습니다
최근 한 성장기업 S사는 기존 ERP의 EOS 이슈로 차세대 경영관리시스템 구축을 검토했습니다. 단순히 기존 ERP를 다른 ERP로 교체하는 선택지도 있었지만, S사가 고민한 문제는 더 복합적이었습니다.
기존 ERP를 EOS로 계속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M365는 이미 업무 인프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별도 그룹웨어를 다시 도입하면 비용과 사용성이 중복될 수 있었습니다.인사시스템은 회사 제도와 조직 운영에 맞는 유연성이 필요했습니다.물류와 SCM 영역은 현장 업무에 맞는 편리한 처리 구조가 필요했습니다.향후 성장에 따라 시스템을 계속 확장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GS비즈플은 이 문제를 U.STRA Custom SaaS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M365 기반 U.STRA Works로 그룹웨어와 전자결재를 구성했습니다.U.STRA HR로 인사, 조직, 근태, 급여 등 HR 업무 기반을 마련했습니다.U.STRA Logis로 물류와 운영 업무를 ERP와 연계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필요한 신청과 요청 업무는 U.STRA 신청관리(ITSM)으로 확장 가능한 구조를 제안했습니다.
핵심은 하나의 거대한 올인원 ERP에 모든 업무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ERP와 HR, 그룹웨어, 물류, 신청관리를 각각의 목적에 맞게 구성하고 연결했다는 점입니다.
이 방식은 초기 도입 부담을 줄이면서도, 향후 조직 성장과 업무 변화에 맞춰 계속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차세대 ERP는 “하나로 묶는 것”보다 “잘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의 ERP 도입은 하나의 시스템 안에 많은 기능을 넣는 방향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기업 환경은 훨씬 더 빠르게 변합니다. M365, 클라우드, SaaS, 전자결재, HR SaaS, 물류 시스템, 신청관리 솔루션, 외부 판매채널, 정산 시스템 등 이미 다양한 업무 도구가 존재합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모든 기능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는 것이 아닙니다. 각 영역에서 가장 적합한 시스템을 선택하고, 이를 우리 회사의 업무 흐름에 맞게 연결하는 것입니다.
ERP는 재무와 기준 데이터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U.STRA HR은 조직과 인사 운영의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U.STRA Works는 M365와 연결된 전자결재·그룹웨어 허브가 되어야 합니다. U.STRA 신청관리(ITSM)은 각종 신청과 요청의 처리 흐름을 관리해야 합니다. U.STRA Logis는 물류와 SCM 현장의 실행 시스템 역할을 해야 합니다. |
이렇게 구성하면 급성장기업은 표준 SaaS의 속도와 비용 효율성을 활용하면서도, 회사별 업무 특성에 맞춘 Custom SaaS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기업이라면 차세대 경영관리시스템을 검토할 시점입니다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ERP 교체 또는 차세대 경영관리시스템 구축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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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업이라면 GS비즈플의 U.STRA Custom SaaS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급성장기업에 필요한 것은 완성된 정답이 아니라 확장 가능한 구조입니다
차세대 ERP를 도입할 때 가장 중요한 질문은 “어떤 ERP가 가장 많은 기능을 갖고 있는가”가 아닙니다.
더 중요한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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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장기업의 시스템은 완성된 고정 구조보다, 변화에 맞춰 계속 개선되는 구조가 더 중요합니다. 급성장기업의 차세대 ERP는 기능 수보다 확장 가능한 구조가 중요하며, 표준 SaaS와 Custom SaaS를 적절히 결합해 조직 성장 속도를 따라갈 수 있어야 합니다.
GS비즈플의 U.STRA Custom SaaS는 표준 SaaS의 빠른 도입성과 SI의 유연한 맞춤성을 결합해, 기업의 성장주기에 맞는 차세대 경영관리시스템을 구현하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ERP, U.STRA Works, U.STRA HR, U.STRA 신청관리(ITSM), U.STRA Logis를 유연하게 연결하면,
올인원 패키지의 한계를 넘어 더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경영관리 플랫폼을 만들 수 있습니다.
ERP를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단순히 새로운 ERP를 찾기보다, 우리 회사의 인사·그룹웨어·신청관리·물류 흐름까지 함께 진단해 보아야 합니다.
차세대 경영관리시스템은 시스템 교체 프로젝트가 아니라, 성장하는 회사를 위한 업무 운영 체계 재설계입니다.
GS비즈플과 함께 표준 SaaS로 충분한 영역과 맞춤형 SaaS가 필요한 영역을 구분해 보십시오. 지금의 ERP 한계를 줄이고, 앞으로의 성장을 감당할 수 있는 U.STRA 기반 Custom SaaS 구조를 함께 설계할 수 있습니다.
FAQ Q1. 차세대 경영관리시스템 ERP는 기존 ERP 교체와 무엇이 다른가요? 기존 ERP 교체가 기존 시스템을 다른 ERP로 바꾸는 일에 가깝다면, 차세대 경영관리시스템 구축은 ERP, 인사시스템, 그룹웨어, 전자결재, 신청관리, 물류 시스템을 함께 재설계하는 일입니다. 급성장기업은 단순 기능 교체보다 업무 흐름 전체를 유연하게 연결하는 구조가 더 중요합니다. Q2. 올인원 ERP를 사용하면 더 편하지 않나요? 초기에는 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성장하면서 조직, 인사, 결재, 신청, 물류, 정산 업무가 복잡해지면 올인원 ERP의 표준 기능만으로는 세밀한 업무 특성을 반영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때 부족한 부분을 엑셀로 보완하게 되면 시스템 도입 효과가 줄어듭니다. Q3. M365를 이미 쓰고 있는데 그룹웨어를 또 도입해야 하나요? 반드시 별도 메일과 메신저가 포함된 그룹웨어를 도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M365의 메일, 캘린더, Teams, 저장소를 이미 사용하고 있다면, U.STRA Works처럼 M365 기반으로 전자결재, 게시판, 조직도, 포털, 신청관리 흐름을 연결하는 방식이 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Q4. ERP와 U.STRA HR을 함께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ERP의 인사 기능만으로는 회사별 인사제도, 근태 기준, 급여 구조, 평가 방식, 전자결재 연동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U.STRA HR은 인사 전문 맞춤형 SaaS로, 조직 성장에 따라 인사·근태·급여·복리후생·전자결재 연계 업무를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Q5. U.STRA 신청관리(ITSM)은 ERP나 그룹웨어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 ERP는 기준 데이터와 경영관리 중심이고, 그룹웨어는 전자결재와 협업 중심입니다. 반면 U.STRA 신청관리(ITSM)은 계정 신청, 자산 신청, 총무 요청, 전산 요청, 장애 요청, 변경 요청 같은 신청·요청 업무를 접수부터 처리 완료까지 관리하는 솔루션입니다. 전자결재 승인 이후의 업무 처리와 이력 관리에 강점이 있습니다. |
올인원 ERP를 쓰고 있는데도 엑셀 수작업이 계속 늘고 있지 않으신가요? U.STRA Custom SaaS로 우리 회사에 맞는 차세대 경영관리시스템을 점검해 보십시오. ERP, 인사, 그룹웨어, 신청관리, 물류 운영 구조를 GS비즈플이 함께 진단해 드립니다. U.STRA Custom SaaS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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