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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SaaS부터 맞춤형 SaaS까지 -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업무시스템 도입 로드맵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업무시스템 도입 로드맵 업무시스템 도입 로드맵은 중소·중견기업이 인사시스템, 그룹웨어, 신청관리 솔루션, 물류관리 시스템을 어떤 순서로 도입하고 연결할지 정리하는 기준입니다. 직원 수가 100명을 넘어서면 엑셀, 메일, 메신저, 수기 결재만으로는 인사·결재·요청·재고·정산 업무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워집니다. 처음부터 모든 시스템을 한 번에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회사의 업무 복잡도가 어디에서 커지고 있는지, 어떤 업무부터 시스템화해야 하는지, 표준 SaaS로 충분한 영역과 맞춤형 SaaS가 필요한 영역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GS비즈플이 주목하는 지점도 여기에 있습니다. 중소·중견기업은 대기업처럼 대규모 IT 조직을 갖추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업무시스템의 복잡도는 빠르게 높아집니다. 그래서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 표준 SaaS와 회사 업무에 맞게 확장할 수 있는 Custom SaaS
7월 29일7분 분량


공연·축제 예매시스템, 왜 오픈만 하면 장애가 발생할까?
실제 운영 기준으로 알아보는 예매시스템 실무 동시접속·좌석중복·QR 검표까지 실제 운영 기준으로 알아보는 예매시스템 실무 인기 공연, 대학축제, 지역 행사처럼 특정 시간에 접속이 집중되는 환경에서는 짧은 시간 안에 수천~수만 명이 동시에 접속하며 시스템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많은 운영 기관에서는 이를 단순한 서버 성능 문제로 인식합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예매 시스템 구조 자체가 동시접속 상황을 고려하지 못해 발생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티켓 예매 시스템은 일반 홈페이지나 단순 예약 페이지와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설계되어야 합니다. 예매 오픈 순간에는 실시간 좌석 처리, 결제 연동, 접속 제어, 검표 데이터 동기화가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반적인 웹사이트 수준의 구조만으로는 안정적인 운영이 어렵습니다. 티켓 예매 시스템은 좌석 재고, 결제 승인, 검표 데이터, 취소표 재오픈까지 실시간으로 연결이 필요합니다. 기능이 갖춰진 것처
7월 29일4분 분량


U.STRA TICKET으로 더 쉬워지는 글로벌 다국어 예매와 외국인 예매 시스템
다국어 예매부터 현지 통화 결제까지 제공하는 U.STRA TICKET 다국어 예매 제공으로 외국인들의 예매가 더욱 편리해집니다. 해외 관람객, 외국인 방문객, 글로벌 팬덤을 대상으로 행사를 운영하는 조직이라면 이제 예매 시스템도 달라져야 합니다. 국내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예약 화면만으로는 외국인 고객의 예매 경험을 충분히 지원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언어 장벽은 물론이고, 결제 방식, 예약 절차 이해, 모바일 티켓 확인, 현장 입장까지 예매 전 과정에서 불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공연, 전시, 팝업스토어, 스포츠, 투어, 체험 프로그램처럼 해외 이용자 비중이 높아지는 장르에서는 다국어 예매 시스템이 더 이상 부가 기능이 아니라 운영의 기본 조건이 되고 있습니다. 외국인 예매가 어려워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많은 운영 조직이 글로벌 고객을 유치하고 싶어 하지만, 실제 예매 단계에서는 여전히 국내 사용자 기준의 흐름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
7월 27일3분 분량


OTA 의존을 줄이고 객실 외 매출을 늘리는 D2C Hotel Platform 'Direct Booking' 전략
다이닝·패키지·부대시설·멤버십·E-Shop까지 연결하는 D2C Hotel Platform 직접 예약, 멤버십, 객실 외 상품 판매, 재방문을 연결하는 D2C Hotel Platform으로 확장되어야 합니다. 호텔 D2C 플랫폼은 단순한 자체 예약 시스템이 아닙니다. 고객이 호텔을 찾고, 회원 혜택을 확인하고, 객실을 직접 예약한 뒤 다이닝·스파·액티비티·패키지·상품권을 추가로 구매하고 다시 방문하도록 만드는 직접 예약과 호텔 커머스의 통합 구조입니다. 많은 호텔이 Direct Booking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홈페이지에 객실 예약 버튼을 추가하거나 OTA 의존도를 줄이는 수준에서 논의가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미 호텔을 방문하기로 결정한 고객에게는 객실 외에도 수많은 구매 기회가 있습니다.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어떤 경험과 상품을 더 직접 판매할 것인가?” GS비즈플이 주목하는 지점도 바로 여기입니다. 호텔의 자사 채
7월 20일5분 분량


U.STRA TICKET, 예약·판매·결제·현장운영·정산·CRM 까지 가능한 티켓 통합 플랫폼 제공
예약·판매·결제·현장운영·정산·CRM을 연결하는 U.STRA TICKET 티켓 통합 플랫폼을 검토할 때 많은 기업이 가장 먼저 예약 화면을 봅니다. 고객이 상품을 선택하고 결제할 수 있는지, 모바일 티켓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하지만 실제 운영의 어려움은 예약이 완료된 뒤 더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온라인 예약은 한 시스템에서 받는지 현장 판매는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지 모바일 티켓과 지류 티켓을 따로 관리하는지 검표 현황은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는지 취소와 환불은 담당자가 여러 화면을 오가며 처리하는지 판매 마감 이후에는 엑셀로 데이터를 취합하고, 정산이 끝나면 다시 CRM 분석 자료를 만드는지 이런 상황이라면 필요한 것은 또 하나의 예매 화면이 아닙니다. 예매 흐름도 전체 흐름을 하나의 운영 구조로 연결하는 티켓 통합 플랫폼이 필요합니다. GS비즈플이 U.STRA TICKET을 단순 예매 솔루션이 아니라 예약과 판매의 전체 수명주기를
7월 15일5분 분량


카카오 브랜드메시지란 무엇이고 LMS와 무엇이 다를까요
카카오 브랜드메시지란 무엇이고 LMS와 무엇이 다를까요 카카오 브랜드메시지는 기업이 고객에게 광고성 메시지를 더 풍부한 형태로 전달하기 위해 검토할 수 있는 카카오톡 기반 메시지 방식입니다. 기존 LMS 문자는 익숙하고 범용성이 높지만, 고객 반응을 높이기 위한 이미지 구성, 버튼, 타겟팅, 성과 분석 측면에서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기업들은 LMS만 계속 사용할지, 카카오 브랜드메시지와 알림톡, 친구톡, LMS를 함께 운영할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커머스, 티켓 예매, 멤버십, 교육, 유통, 브랜드 커머스 기업이라면 메시지 비용과 전환율이 곧 운영 성과와 연결됩니다. 프로모션 안내, 쿠폰 발송, 예매 오픈, 장바구니 리마인드, 배송 안내, 재구매 유도, 이벤트 공지 같은 메시지를 자주 보내기 때문입니다. GS비즈플이 유스트라 TALK에서 주목하는 지점도 여기에 있습니다. 기업 메시지는 단순히 문자를 많이 보내는 문제가
7월 15일11분 분량


ITGC 대응을 위한 ITSM, 증적관리와 권한통제가 중요한 이유
ITGC 대응을 위한 ITSM, 증적관리와 권한통제가 중요한 이유 ITGC 대응을 검토하는 기업이라면 ITSM 솔루션을 단순한 요청관리 도구로만 보면 안 됩니다. 감사 대응에 필요한 증적관리, 접근권한 관리, 변경 승인, 배포 이력, 업무분장 통제까지 연결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메일, 메신저, 엑셀로 IT 요청을 처리하는 방식은 빠르게 시작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누가 요청했고, 누가 승인했으며, 어떤 변경이 언제 적용됐는지”를 설명하기 어려워집니다. 처음에는 작은 불편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상장사, 금융·보험·공공과 거래하는 기업, 내부회계관리제도 대응이 필요한 기업, 여러 업무 시스템을 운영하는 100명 이상 기업에서는 이 문제가 내부통제 리스크로 커질 수 있습니다. GS비즈플이 ITSM을 단순한 신청관리 솔루션이 아니라 IT 서비스 운영 체계로 설명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IT 요청을 접수하고 처리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7월 15일7분 분량


ITSM(IT서비스관리, SR) 솔루션 도입 전 확인해야 할 7가지 기준
ITSM 솔루션 도입 전 확인해야 할 7가지 기준 ITSM 솔루션을 검토하는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메일, 전화, 메신저, 구두 요청으로 흩어진 IT 요청관리는 담당자에게도, 현업 사용자에게도 불편을 만듭니다. 요청은 접수됐지만 누가 처리하는지 알기 어렵고, 장애나 변경 이력은 남지 않으며, 배포 승인과 권한 변경의 증적도 따로 관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전산 요청관리 문제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조직이 커지고 시스템이 많아지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IT 요청, 장애 처리, 문제 분석, 변경 승인, 배포 관리, 계정 권한, 보안 점검, 내부통제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ITSM(IT서비스관리, SR) 솔루션 도입 전 확인해야 할 7가지 기준 GS비즈플이 ITSM을 단순한 신청관리 솔루션이 아니라 IT 서비스 운영 체계로 바라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ITSM은 “요청을 접수하는 도구”에서 끝나면 안 됩니다. 기업의
7월 15일7분 분량


채용 SaaS 연동의 기준: 합격자 정보를 입사·온보딩까지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채용관리 솔루션, 이른바 채용 SaaS를 사용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지원자 접수부터 서류 검토, 면접 일정 조율, 평가, 합격 통보까지 채용 과정은 점점 더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채용이 끝난 뒤에는 어떨까요? 합격자가 확정되는 순간부터 다시 엑셀을 열고, 인사팀이 입사자 정보를 복사하고, 총무팀에 장비 신청을 전달하고, 전산팀에 계정 생성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용 과정은 디지털화되었지만, 입사 처리 과정은 여전히 수작업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채용 SaaS와 HR 시스템을 연동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채용의 끝을 입사의 시작과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인사팀의 반복 업무를 줄이고 입사자의 온보딩 경험까지 개선할 수 있습니다. 1. 지원자 정보,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채용 SaaS에서 유스트라 HR로의 연결 채용 SaaS에는 이미 많은 정보가 쌓여 있습니다. 지원자의 이름, 연
7월 3일4분 분량


명함신청으로 보는 전자결재와 신청관리 솔루션의 차이
명함신청으로 보는 전자결재와 신청관리 솔루션의 차이 신청관리 솔루션이 필요한 순간은 거창한 IT 장애나 복잡한 시스템 요청에서만 오지 않습니다. 오히려 명함신청, 사원증 신청, PC 지급, 계정 신청처럼 매일 반복되는 작은 업무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그룹웨어 전자결재로 신청서 승인은 받을 수 있지만, 승인 이후의 제작 요청, 업체 전달, 수령 확인, 완료 처리가 수작업으로 남아 있다면 그 업무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GS비즈플이 U.STRA 신청관리(ITSM)에서 주목하는 지점은 바로 이 차이입니다.전자결재는 “승인”을 관리하지만, 신청관리 솔루션은 “처리 완료”까지 관리합니다 명함신청 업무, 전자결재로는 왜 부족할까요? 많은 기업은 그룹웨어 전자결재 양식으로 명함신청서를 운영합니다. 신청자는 사번, 성명, 부서, 직책,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신청수량, 수령지 등을 입력하고 결재를 올립니다. 결재권자가 승인하면 문서는 완료함에 쌓입니다.
7월 1일6분 분량


인사시스템과 LMS 연동의 기준: 신규입사자 온보딩을 왜 자동화해야 하는가
인사시스템과 LMS 연동의 기준: 신규입사자 온보딩을 왜 자동화해야 하는가 신규입사자 온보딩은 더 이상 입사 첫날 회의실에서 회사 소개를 듣고 서류를 작성하는 절차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특히 100명 이상 기업, 빠르게 채용이 늘어나는 성장기업, 조직과 직무가 계속 바뀌는 중소·중견기업에서는 신규입사자 교육을 매번 집체 교육으로 운영하기 어렵습니다. 채용담당자와 HR 담당자는 입사 당일마다 회사 소개, 제도 안내, 보안 교육, 시스템 사용법, 복리후생, 근태 기준, 결재 절차를 반복해서 설명합니다. 현업 리더는 신규입사자가 배치될 때마다 업무 맥락을 다시 알려줘야 합니다. 문제는 이런 교육이 사람의 설명에만 의존하면 담당자의 시간은 계속 소모되고, 신규입사자가 실제로 무엇을 이해했는지 기록으로 남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GS비즈플이 주목하는 지점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온보딩 교육은 콘텐츠로 제공되고, 수강 결과는 인사시스템에 자동 반영되며, 그
7월 1일8분 분량


커스텀 SaaS란 무엇인가: 표준 SaaS와 구축형 SI 사이의 현실적 대안
커스텀 SaaS란 무엇인가: 표준 SaaS와 구축형 SI 사이의 현실적 대안 Custom SaaS를 검색하는 기업은 대개 같은 고민에서 출발합니다. 표준 SaaS는 빠르게 시작할 수 있지만 우리 회사의 인사제도, 근태 기준, 급여 규칙, 성과평가 방식, 전자결재 흐름, 총무·구매·전산 요청관리까지 모두 담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구축형 SI는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지만 비용과 기간 부담이 큽니다. 여기에 한 가지 중요한 문제가 더 있습니다. 표준 SaaS는 처음에는 저렴해 보이지만, 인당 과금 구조라면 직원 수가 늘어날수록 월 구독료가 계속 증가합니다. 특히 100명, 300명, 500명 이상으로 성장하는 기업에서는 “처음에는 가벼웠던 SaaS 비용”이 시간이 지날수록 부담스러운 고정비가 될 수 있습니다. GS비즈플이 주목하는 지점은 바로 이 사이입니다. 표준 SaaS처럼 빠르게 시작하되, 회사별 업무 흐름과 제도를 반영하고, 인원이 늘어나는 기
6월 30일7분 분량


이커머스 주문관리 시스템의 기준: 여러 쇼핑몰 주문을 왜 하나로 모아야 하는가
이커머스 주문관리 시스템의 기준: 여러 쇼핑몰 주문을 왜 하나로 모아야 하는가 이커머스 주문관리 시스템은 여러 쇼핑몰 주문을 한곳에 모으는 도구에서 시작합니다. 하지만 진짜 목적은 단순한 주문 수집이 아닙니다. 자사몰, 스마트스토어, 쿠팡, 무신사, 카카오 선물하기, 폐쇄몰, 백화점, 오프라인 거래처 주문이 늘어나면 기업은 곧 “주문을 보는 문제”가 아니라 “주문을 정확하게 처리하는 문제”에 부딪힙니다. 처음에는 쇼핑몰 관리자 화면을 각각 열어 주문을 확인하고, 엑셀로 내려받아 정리해도 운영이 가능합니다. 주문량이 적고 판매채널이 적을 때는 담당자의 경험으로 충분히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판매채널이 늘어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같은 상품도 쇼핑몰마다 상품명, 옵션명, 세트 구성, 할인 조건, 배송비 기준이 다르게 들어옵니다. 주문은 들어왔지만 실제 출고 가능한 재고가 맞지 않고, 배송 상태와 정산 데이터는 또 다른 시스템에서 확인해야
6월 30일7분 분량


U.STRA TICKET, 예약과 발권이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위한 솔루션
예약과 발권이 필요하다면, 티켓 시스템을 새로 만들 필요 없이 U.STRA TICKET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약 발권 솔루션은 더 이상 공연장이나 전시장만의 시스템이 아닙니다. 오늘날 고객은 숙박, 체험, 교육, 연수, 투어, 스포츠, 박람회, 공간 대관, 멤버십 행사까지 다양한 서비스에서 온라인 예약, 결제, 모바일 티켓, 현장 발권, QR 검표, 취소·환불, 정산을 자연스럽게 기대합니다. 문제는 이 모든 흐름을 직접 구축하려면 생각보다 많은 기술 요소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예약 버튼을 만드는 수준을 넘어 상품 등록, 회차 관리, 좌석 또는 정원 관리, 결제, 발권, 검표, 고객 알림, 취소·환불, 정산, 리포트, 현장 운영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GS비즈플이 U.STRA TICKET을 단순한 티켓 판매 도구가 아니라 예약·발권 엔진 기반 플랫폼으로 바라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U.STRA TICKET은 공연,
6월 30일6분 분량


OMS와 WMS를 따로 쓰면 생기는 문제: 주문·재고·정산 통합이 필요한 이유
OMS와 WMS를 따로 쓰면 생기는 문제: 주문·재고·정산 통합이 필요한 이유 OMS WMS 연동을 고민하는 기업은 대개 이미 시스템을 쓰고 있습니다. 주문관리 시스템도 있고, 창고관리 시스템도 있습니다. 쇼핑몰 관리자, 택배사 시스템, ERP, 엑셀까지 함께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문제는 시스템이 없어서가 아닙니다.문제는 주문과 재고가 같은 기준으로 움직이지 않는 것입니다. OMS는 주문을 수집하고 관리합니다. WMS는 창고 재고와 입출고를 관리합니다. 각각의 역할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유통·이커머스 기업의 실제 업무는 주문과 창고가 따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재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재고가 있으면 출고가 가능해야 합니다. 출고가 완료되면 배송 정보가 연결되어야 합니다. 배송이 완료되면 정산과 매출 확정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즉, 주문관리 시스템과 재고관리 시스템은 별개의 도구처럼 보여도 실제 업무에서는 하나의 흐름입니다
6월 30일8분 분량


요청관리 솔루션 도입 가이드: 메일·전화·메신저 요청을 줄이는 8가지 방법
요청관리 솔루션 도입 가이드: 메일·전화·메신저 요청을 줄이는 8가지 방법 요청관리 솔루션이 필요한 기업은 대부분 비슷한 장면에서 출발합니다. 총무팀에는 비품 신청과 명함 신청이 메일로 들어오고, 구매팀에는 물품 구매 요청과 견적 문의가 메신저로 들어오며, 전산팀에는 계정 신청과 장애 문의가 전화로 들어옵니다. 요청자는 편한 방식으로 연락하지만, 담당자는 여러 창구를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괜찮습니다. 요청 건수가 많지 않을 때는 담당자가 기억하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이 늘고 조직이 커지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메일함, 전화 메모, 메신저 대화, 공유 엑셀에 요청이 흩어지면서 누락과 중복이 생기고, 요청자는 진행 상태를 몰라 다시 문의합니다. GS비즈플이 요청관리 솔루션에서 중요하게 보는 지점은 단순합니다. 요청을 더 많이 받는 것이 아니라, 요청이 들어오는 방식을 정리해야 합니다. 요청관리 솔루션의 핵심은 요청 건수를 통제하
6월 26일7분 분량


SR 관리가 필요한 이유: 사내 요청을 접수부터 완료까지 관리하는 방법
SR 관리가 필요한 이유: 사내 요청을 접수부터 완료까지 관리하는 방법 SR 솔루션을 검색하는 기업이라면 이미 회사 안의 요청이 많아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총무팀에는 비품 신청과 명함 신청이 들어오고, 구매팀에는 물품 구매 요청과 견적 요청이 들어오며, 전산팀에는 계정 신청, 권한 변경, 장애 문의가 들어옵니다. 처음에는 메일, 전화, 메신저, 엑셀로 처리할 수 있지만, 요청이 늘어나면 누락·지연·반복 문의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SR은 Service Request의 줄임말로, 쉽게 말하면 “서비스 요청”입니다. 회사 안에서 누군가 어떤 업무 처리를 요청하는 모든 건을 SR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노트북이 필요합니다”, “계정을 만들어 주세요”, “이 시스템 권한을 주세요”, “비품을 신청합니다”, “구매 발주 진행 상황을 알고 싶습니다”, “시스템 오류를 확인해 주세요” 같은 요청이 모두 SR이 될 수 있습니다. GS비즈플이 S
6월 26일8분 분량


AI 기반 HR의 출발점: 우리 회사 안의 인재를 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가
AI 기반 HR의 출발점: 우리 회사 안의 인재를 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가 AI 기반 HR의 출발점은 거창한 예측 모델이 아니라, 우리 회사 안에 어떤 인재가 있는지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많은 기업이 데이터 기반 HR, AI 기반 HR을 이야기합니다. 글로벌 HR 서비스도 인사 데이터를 하나로 모으고, 직원 경험을 개선하며, 정확한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다른 고민이 남습니다. “우리 회사에 데이터 분석 경험이 있는 사람이 있나?” “신규사업에 투입할 수 있는 프로젝트 경험자는 누구지?” “특정 기술과 직무 경험을 함께 가진 구성원을 어떻게 찾지?” “팀장 후임 후보를 검토해야 하는데, 누구를 기준으로 봐야 할까?” “입사 당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까지 다 뒤져야 하나?” 인사시스템에 사번, 부서, 직급, 발령이력, 평가등급은 남아 있어도 실제로 그 사람이 어떤 프로젝트를 했고, 어떤 기
6월 25일7분 분량


인사팀이 엑셀과 메일중심 운영과 작별해야 할 순간: 인사관리 시스템 도입이 필요한 7가지 신호
인사팀이 엑셀과 메일중심 운영과 작별해야 할 순간: 인사관리 시스템 도입이 필요한 7가지 신호 인사관리시스템 도입이 필요한 기업의 7가지 신호 인사관리시스템은 단순히 임직원 정보를 저장하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직원 수가 늘고 조직이 복잡해질수록 인사정보, 근태, 급여, 연차, 평가, 전자결재, 증명서, 입퇴사 프로세스가 서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업무가 엑셀, 메일, 메신저, 수기 결재로 나뉘어 있다면 인사담당자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찾아옵니다. 처음에는 엑셀 인사관리로 충분해 보입니다. 입사자 정보를 기록하고, 휴가일수를 계산하고, 근태 자료를 취합하고, 급여 자료를 정리하는 방식도 어느 정도까지는 운영됩니다. 하지만 직원 수가 100명을 넘고 부서, 직급, 직책, 근무유형, 평가방식, 결재라인이 다양해지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인사관리 프로그램이 아니라, 회사의 인사 운영 기준을 체계화하는 인사관리시스템입니다.
6월 24일7분 분량


100명 이상 기업의 사내 신청관리: 접수부터 완료까지 관리하는 법
100명 이상 기업의 사내 신청관리: 접수부터 완료까지 관리하는 법 신청관리 솔루션이 필요한 기업은 대체로 비슷한 문제를 겪습니다. 직원들은 메일, 전화, 메신저로 요청하고, 총무·구매·전산 담당자는 여러 창구에서 들어온 요청을 기억하고 정리하느라 바빠집니다. 처음에는 “조금 불편해도 처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직원 수가 100명을 넘고 요청 종류가 늘어나면 누락, 중복, 지연, 책임 불명확 문제가 반복됩니다. 예를 들어 총무팀에는 비품 신청, 명함 신청, 사무공간 요청, 법인차량 요청이 들어옵니다. 구매팀에는 물품 구매 요청, 업체 견적 요청, 구매 품의 이후 발주 요청, 납품 확인 요청이 들어옵니다. 전산팀에는 계정 신청, 권한 변경, 소프트웨어 설치, 장애 접수, 데이터 수정 요청이 들어옵니다. 요청은 계속 들어오는데 접수 창구와 처리 방식이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담당자는 점점 더 바빠집니다. 문제는 단순히 일이 많다는 것이 아닙
6월 24일9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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